일단은 포수가 한 명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아~~~ ^^
맨날 양 팀 포수 보느라 무릎 나가는 줄 알았는데.. ㅋㅋ
여튼!
나도 비슷한 점을 많이 느끼는데,
일단은 바운드 볼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 같다.
프로들 보니까 미트를 데고만 있어도 바운드 볼이 들어오던데...
브로킹 까지는 아니더라도 뒤로 흘리는 공이라도 줄이고 싶어..ㅠ
스트라잌 존은 타자 가슴부터 무릎이니까 이건 타자에 따라 달라서 뭐...
타격은 나도 못하지만, 네 생각이 맞는 것 같아.
허리 회전!! 회전! 회전! 야구는 회전 운동이라는..
투수에게 공을 돌려줄 때 나 같은 경우
보통은 앉아서 던지는데, 이게 몇 회 지나면 어깨가 피로해서 힘이 빠지더라구.
그래서 공이 날아가거나 할 때는 귀찮아도 일어나서 투수 가슴팍에서 힘껏 던져서 준다.
그러면 투수도 기분 좋아지고 나도 refresh 되고 하더라. 히히~
제구라........
일단 우리 팀 투수 중에 스트라잌을 마음데로 꽂을 수 있는 투수는 냉정하게 봤을 때 아무도 없어.
그나마 준호가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치기 좋게 오기 때문에 계속 두드려 맞지.
다른 투수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제구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나는 계속 가운데에 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미트질이라고 불리는 공이 약간 빠질 때 스트라잌 존으로 억지로 끌어오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해..
마지막으로 나도 정말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은 낮은 공을 요구할 때 나도 최대한 몸을 낮춰..
한 쪽 무릎의 안쪽을 땅에 데면 그나마 낮아지더라고. 그러면 어깨 선이 낮아지기 때문에 낮은 눈높이에서 더 정확히 미트를 델 수 있더라.... ^^
음..그렇군
포수 훈련 비됴도 많이 보고 주위에서 야구해본사람에게 조언도 많이 구해보는데, 막상 나가보면 그게 쉽지 않더라고.
블로킹연습하는거 보니까 중간에서 공을 한박스정도를 바운드로 계속 불규칙하게 던져주면 그거 막는 연습도 많이하고, 테니스볼로도 연습많이하더라고. 너무 심하게하면 다치니까 그러면 재미없자네...?
나머진 경험이고 -_-
아 그날은 정말 투수에게 공이 안가더라.. 한번 안가니까 더 안가더라..-.- 메이져리그 2에 나오는 포수 같았어.. 무슨 마인드 컨트롤 당한듯한 그 심한 압박감 -_-;;
일단 니말대로 힘껏 던지는게 좋을것 같애 그건 또 역시 많은 캐취볼을 통해서 좋아지지 않을까싶기도하고.
제구는.. 나도 예전에 전기과 사람들 던지는거 봐서아는데 준호 공이 제일 잘되고.. 치기 좋게 날라오지. 선수 스텐스보고 안쪽 바깥, 그리고 다시 바깥 안쪽 이것만 잘해줘도 치기 어려울텐데. 투수는 예민한 동물이라서 그냥 두면 가운데다가 꽂을라고 하기만하는듯..ㅋㅋㅋㅋ
포수 연습 좋아~~~ 일단은 팀 내에서 포수 연습은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
그나마 서울대 야구부였던 재범이 형한테 닥달해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있으나,
역시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으니.. 쩝.....나는 일단은 브로킹 연습도 좋지만,
각 루에 송구좀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ㅋㅋ
그건 나도 마찬가지 -.-
주중에 연습 나오면 다들 캐취볼하라고 하고 우린 다른 구석가서 포수 연습이나..-.- 난 이론쪽으로는 꽤 ... 실천이 안될뿐..
송구 연습하는거 봤었는데, 던지는것 보다는 일단 잡자마자 던지는 포지션으로 들어가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만-.- X
Turkle article and Wenger's article has similar aspects when coming to community. Online gaming environments are the best community place for socializing. Online
game envrionments links people around the world, people with different
culture backgrounds, different aspect of life point of view. A online
place is where people gather up for similar interests, collaborate with
one another.
For example, I'd like to introduce the game of
World of Warcraft (WOW). This is a online game MMORPG style where over
50 million people around the world playes and serviced in 15 languages.
People not only stay on the game sever to fight and complete quests to
level up, the gaming environment also pushes the users to collaborate
and conquer dungeons and others. In this situation people have to talk
and work with each other to make the best out of it.
No man is
an island, sort of suites this situation. In the game, people have to
learn to talk and learn to work together. As a heavy online gamer
myself, everytime I log-on, friends (online friends) people I know
through game starts to talk with about my life and my interests, not
only restricted with gaming issues.
When someone builds up a
guild, people tend to get closer, and work better together. Sometimes
people get together to meet up in real life, which is more fun
sometimes.
However, my point here is that communities help to
develop all sorts of aspects. My interest is in language, and language
development could be observed in playing online gaming. Bryant article shows that actually playing WOW, develops the language ability for users.
As
Wenger notes, learning comes from all around not only from community
but from practice, identity and meaning. People gather up in the online
game to collaborate and through this development occurs.
However,
i know this posting goes blah blah blah for here and there but, too
bad, my prior posting went down the gutter with an error of the psu
blog!
결국에는 온라인게임이 사람의 발달을 가져오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했다고 생각을 하는거죠
온라인이라는 것으로 얻는것이 많은것이고 그만큼 유대관계도 만들어가야 한다는것 이니깐요
누구나 다른 의견은 있을수는 있겠지만 온라인 이라는 메리트를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이 서로 같이 퀘스트를 풀어나가고 협력하고 그러면서 말도 해야하고 ...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일단은 포수가 한 명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아~~~ ^^
맨날 양 팀 포수 보느라 무릎 나가는 줄 알았는데.. ㅋㅋ
여튼!
나도 비슷한 점을 많이 느끼는데,
일단은 바운드 볼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 같다.
프로들 보니까 미트를 데고만 있어도 바운드 볼이 들어오던데...
브로킹 까지는 아니더라도 뒤로 흘리는 공이라도 줄이고 싶어..ㅠ
스트라잌 존은 타자 가슴부터 무릎이니까 이건 타자에 따라 달라서 뭐...
타격은 나도 못하지만, 네 생각이 맞는 것 같아.
허리 회전!! 회전! 회전! 야구는 회전 운동이라는..
투수에게 공을 돌려줄 때 나 같은 경우
보통은 앉아서 던지는데, 이게 몇 회 지나면 어깨가 피로해서 힘이 빠지더라구.
그래서 공이 날아가거나 할 때는 귀찮아도 일어나서 투수 가슴팍에서 힘껏 던져서 준다.
그러면 투수도 기분 좋아지고 나도 refresh 되고 하더라. 히히~
제구라........
일단 우리 팀 투수 중에 스트라잌을 마음데로 꽂을 수 있는 투수는 냉정하게 봤을 때 아무도 없어.
그나마 준호가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치기 좋게 오기 때문에 계속 두드려 맞지.
다른 투수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제구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나는 계속 가운데에 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미트질이라고 불리는 공이 약간 빠질 때 스트라잌 존으로 억지로 끌어오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해..
마지막으로 나도 정말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은 낮은 공을 요구할 때 나도 최대한 몸을 낮춰..
한 쪽 무릎의 안쪽을 땅에 데면 그나마 낮아지더라고. 그러면 어깨 선이 낮아지기 때문에 낮은 눈높이에서 더 정확히 미트를 델 수 있더라.... ^^
다분히 주관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상관없음..ㅋㅋㅋ X
음..그렇군
포수 훈련 비됴도 많이 보고 주위에서 야구해본사람에게 조언도 많이 구해보는데, 막상 나가보면 그게 쉽지 않더라고.
블로킹연습하는거 보니까 중간에서 공을 한박스정도를 바운드로 계속 불규칙하게 던져주면 그거 막는 연습도 많이하고, 테니스볼로도 연습많이하더라고. 너무 심하게하면 다치니까 그러면 재미없자네...?
나머진 경험이고 -_-
아 그날은 정말 투수에게 공이 안가더라.. 한번 안가니까 더 안가더라..-.- 메이져리그 2에 나오는 포수 같았어.. 무슨 마인드 컨트롤 당한듯한 그 심한 압박감 -_-;;
일단 니말대로 힘껏 던지는게 좋을것 같애 그건 또 역시 많은 캐취볼을 통해서 좋아지지 않을까싶기도하고.
제구는.. 나도 예전에 전기과 사람들 던지는거 봐서아는데 준호 공이 제일 잘되고.. 치기 좋게 날라오지. 선수 스텐스보고 안쪽 바깥, 그리고 다시 바깥 안쪽 이것만 잘해줘도 치기 어려울텐데. 투수는 예민한 동물이라서 그냥 두면 가운데다가 꽂을라고 하기만하는듯..ㅋㅋㅋㅋ
담에 갔을때 둘이서 포수 연습이나 하지 않을련 -_-;;; ? X
포수 연습 좋아~~~ 일단은 팀 내에서 포수 연습은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
그나마 서울대 야구부였던 재범이 형한테 닥달해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있으나,
역시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으니.. 쩝.....나는 일단은 브로킹 연습도 좋지만,
각 루에 송구좀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ㅋㅋ
포수는 아무도 신경 안써줘.......ㅠㅠ X
그건 나도 마찬가지 -.-
주중에 연습 나오면 다들 캐취볼하라고 하고 우린 다른 구석가서 포수 연습이나..-.- 난 이론쪽으로는 꽤 ... 실천이 안될뿐..
송구 연습하는거 봤었는데, 던지는것 보다는 일단 잡자마자 던지는 포지션으로 들어가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