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baseball, no let me re-say that, I LOVE baseball. I also love playing games as a head coach. That's why I like Football manager series, and OOTP.
for my iPhone I was lucky enough to find a coach simulation sports game--iOOTP 2011. yes, i've already won the world series like 3 times in a row, became the dominant force in MLB.
But what I really wanted to do was make a 'running' 'stealing' small ball team.
And... I did...
so look? of course I did this after the 40 man roster expansion, but 7 hits and 7 runs!!!
and look at the SBs!!!(Stolen bases)
my team was running, bunting, an that's how I won. I really would like to try out a small market, with players who have good eye and speed. it might get really tough and challenging, but so fun to win!!
일단은 포수가 한 명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아~~~ ^^
맨날 양 팀 포수 보느라 무릎 나가는 줄 알았는데.. ㅋㅋ
여튼!
나도 비슷한 점을 많이 느끼는데,
일단은 바운드 볼은 나도 그렇지만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것 같다.
프로들 보니까 미트를 데고만 있어도 바운드 볼이 들어오던데...
브로킹 까지는 아니더라도 뒤로 흘리는 공이라도 줄이고 싶어..ㅠ
스트라잌 존은 타자 가슴부터 무릎이니까 이건 타자에 따라 달라서 뭐...
타격은 나도 못하지만, 네 생각이 맞는 것 같아.
허리 회전!! 회전! 회전! 야구는 회전 운동이라는..
투수에게 공을 돌려줄 때 나 같은 경우
보통은 앉아서 던지는데, 이게 몇 회 지나면 어깨가 피로해서 힘이 빠지더라구.
그래서 공이 날아가거나 할 때는 귀찮아도 일어나서 투수 가슴팍에서 힘껏 던져서 준다.
그러면 투수도 기분 좋아지고 나도 refresh 되고 하더라. 히히~
제구라........
일단 우리 팀 투수 중에 스트라잌을 마음데로 꽂을 수 있는 투수는 냉정하게 봤을 때 아무도 없어.
그나마 준호가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치기 좋게 오기 때문에 계속 두드려 맞지.
다른 투수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제구가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나는 계속 가운데에 달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미트질이라고 불리는 공이 약간 빠질 때 스트라잌 존으로 억지로 끌어오는 것도 도움이 되긴 해..
마지막으로 나도 정말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단은 낮은 공을 요구할 때 나도 최대한 몸을 낮춰..
한 쪽 무릎의 안쪽을 땅에 데면 그나마 낮아지더라고. 그러면 어깨 선이 낮아지기 때문에 낮은 눈높이에서 더 정확히 미트를 델 수 있더라.... ^^
음..그렇군
포수 훈련 비됴도 많이 보고 주위에서 야구해본사람에게 조언도 많이 구해보는데, 막상 나가보면 그게 쉽지 않더라고.
블로킹연습하는거 보니까 중간에서 공을 한박스정도를 바운드로 계속 불규칙하게 던져주면 그거 막는 연습도 많이하고, 테니스볼로도 연습많이하더라고. 너무 심하게하면 다치니까 그러면 재미없자네...?
나머진 경험이고 -_-
아 그날은 정말 투수에게 공이 안가더라.. 한번 안가니까 더 안가더라..-.- 메이져리그 2에 나오는 포수 같았어.. 무슨 마인드 컨트롤 당한듯한 그 심한 압박감 -_-;;
일단 니말대로 힘껏 던지는게 좋을것 같애 그건 또 역시 많은 캐취볼을 통해서 좋아지지 않을까싶기도하고.
제구는.. 나도 예전에 전기과 사람들 던지는거 봐서아는데 준호 공이 제일 잘되고.. 치기 좋게 날라오지. 선수 스텐스보고 안쪽 바깥, 그리고 다시 바깥 안쪽 이것만 잘해줘도 치기 어려울텐데. 투수는 예민한 동물이라서 그냥 두면 가운데다가 꽂을라고 하기만하는듯..ㅋㅋㅋㅋ
포수 연습 좋아~~~ 일단은 팀 내에서 포수 연습은 아무도 신경 안 써준다.
그나마 서울대 야구부였던 재범이 형한테 닥달해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있으나,
역시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으니.. 쩝.....나는 일단은 브로킹 연습도 좋지만,
각 루에 송구좀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ㅋㅋ
그건 나도 마찬가지 -.-
주중에 연습 나오면 다들 캐취볼하라고 하고 우린 다른 구석가서 포수 연습이나..-.- 난 이론쪽으로는 꽤 ... 실천이 안될뿐..
송구 연습하는거 봤었는데, 던지는것 보다는 일단 잡자마자 던지는 포지션으로 들어가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 뭐 말이 그렇다는거지만-.- X
So I watched an Anime after I was done with my first half of teaching during summer. This anime "ookiku furikabutte" was pretty interesting to watch, espcially if you consider youself a baseball fan like I am. Can't really say but I think I watched, Rookies (Manga, drama), H2 series, Major, One out and yes this would be also another baseball anime that I say I pretty much enjoyed.
The story is somewhat different from other "regular" baseball animes, the main character "Mihashi Ren" isn't such a good player, has a really slow ball. But all he has is good control and that's it. The high school team's catcher actually makes the best of it. it's not one of those super hero type of characters in the movie.
Ren also has a very bad memory of teammates, or team play. He's been bullyed around all the time, and for result he thinks everything is his fault.
However, it's a good anime, really when you are tired of all the super duper pitchers and batters, this anime, shows how with good control and with lots and lots of effort one could be a good player in baseball.
I really like to see highschool baseball animes especially when it's a japanese one. in Japan, the koshien is really a honered tournament. it's really just more than a game.
아 정말이지 하루만에 크게 휘두르며를 돌파해버렸다.. 학기도 끝났고 강의도 끝났고...기념으로 한번 제대로 날려줬다.하하..-_-;; 나온지는 꽤된 애니로 알고있고 만화책으로도 나왔다는것을 알고 있는데... 그냥 어째서인지 그냥 보게되었다. 야구만화라하면 H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메이저 원아웃 등등 안본것들이 없지만, 그냥 이것도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봤다.
다른점보다는 일반 야구만화와는 많이 다른듯한 느낌을 준다. 일단 중요한것은 주인공 미하시가 그닥 뛰어난 투수가 아니라는점 하지만 컨트롤 하나는 좋은 투수. 공도 느리고 소심하고 정신적피해를 입어서 왕따 기질 다분한 주인공... 뭐랄까 보면서 약간은 짜증나서 다 버리고싶었찌만..-_- 그래도 봐줘야만 했다.....크크크크....==;;;
역시나 뚜어난 기질이 아닌 심리게임을 이용한 베이스볼은 재미있따는것.....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구라는것은 정말 재미있는것같다..
특히 한비는 일본 코시엔을 주제로하는 애니를 좋아한다... 고교야구란 정말 정열과 팀플레이로 뭉쳐진 그런 야구니까..^^
WBC가 막바지에 와서 일본에게 5-3으로 10회연장에서 지긴했지만...
그간 우리나라는 누구의 부끄러음도 없이 잘싸웠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미국에서 우리나라방송이 아닌 ESPN 으로 경기를 보고 3자의 입장에서 해설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칭찬도 자자하고 짜임새 있는 플레이, 철벽수비, 그리고 야구를 창조적으로 하고 있는 모습에 미국인들은 충분히 우리나라 야구의 장점을 제대로 봐준듯합니다.
경기가 끝나자마자, 네이버및 다음 뉴스를 보고했지만, 나카지마의 주루방해...
신사적이지 못한 일본의 야구승리...
기타등등의 글을 봤지만, 솔직히 그렇게 납득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만큼은 아니지만, 강민호의 스윙이 맞지 않아도 파울로 인정을 받고
아웃인데 세이프, 반대로 세이프인데 아웃 등의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6-2인가로 진 1위 2위 4강 결정전에서 이택근도 비슷한 주루 방해를 했습니다.
나카지마만큼 눈에 띠게 한 수주루 미스는 아니지만, 만약 딴지를 걸라면, 그렇게 걸수도있는 주루플레이였죠..
일본의 승리를 옹호하자는것도 아니고 재일교포도 아니고 -_-;;;
더군다나 친일파도 아닙니다. 다만, 경기에서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더 해야할지를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개인적으로 나카지마의 주루방해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멋지게 더블플레이를 한 고영민선수를 더욱더 칭찬해주는것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일본은 다르빗슈, 마스자카 등 강력한 투수진을 가지고 우리와 붙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만큼 우리나라 선수들이 잘했죠
아쉽게도 마지막에는 승리의 여신이 일본에게 웃어준듯 싶습니다.
우리도 일본의 승리를 축하해주고 우리나라의 야구의 발전에 뿌듯하게 느껴도 좋을듯싶군요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워하고 아침 7시에 일어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새벽2시인만큼 결승전에 져서 분한만큼 블로그질을 해야겟떠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미국독자(있는지도 모름-_-)들을 위해 영어판도 쓸생각도 없고...다만 그냥 지금의 기분을 표현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렇게 늦은 밤에 글을 써봅니다.
마지막으로 경기가 끝나고 일본의 축하하는 와중에 김인식감독님 혼자 더그아웃에 남아서 일본의 승리장면을 보고 있는 장면이 ESPN에 잡혔네요...
그것은 경기에 대한 아쉬움도 있어보이고, 마지막에 이치로를 걸르는게 낳았을까란 판단미스...
또한 2회 연속우승한 일본에 대한 칭찬센스(?)분위기로 남아있는듯합니다.
김인식감독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야구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적어도 결승전에서는 우리가 경기내용면에서 압도당했지요.
이기면 재수, 지면 당연한 경기였는데...
이치로의 발언들 가지고서 뭐라뭐라 하는 것도 참 맘에 안 들더군요.
운동선수가 자신의 투지를 그 정도 수사법으로 표현하는 걸
굳이 민족의 우열을 논하는 것처럼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게다가 정말 잘난 놈이 좀 잘난척 해보겠다는데 뭘 그리... ㅎㅎㅎ
그런데 이택근과 나까지마는 좀 다를 거예요.
이택근은 규칙의 허용범위 안에 있었고 나까지마는 아니죠. X
이택근 반칙은 나까지마 까지 비교하면, 범위 안인건 마찬가지인데...
어차피 마찬가지였다는거죠...
우리가 이겼더라면, 정면승부 피했을거라는 애기도 나왔을거고..=ㅅ=;;
ㅎㅎ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잘 싸워줘서 재미있었어요..ㅋㅋㅋ
꽃범호의 동점타는 정말 재미있었죠..^^; X
There's an article on the web aboout WBC can't be like World cup football. One of the reasons is that "named" players are not participating in the game. As we know most MLB players are not going to be seen in the WBC. Then how about why? one of the main reason that I think is that MLB does not have a competable league. But in football (Soccor) has leagues such as Seria A, EPL, La Liga. Most players would want to go to Spain or Italy to play and earn more money and reputations. World cup is one of the best places to show how valuable the players are. However, in baseball, most players dream is to play in MLB. No other place has this kind of league reputation.
Other reason we can argue is WBC does not have the "history" of classic games. It's only the second game which just started. The WBC needs to take decades to develop their importance and reputation among players to keep up with the cup.
With out any of this, WBC could just turn into a cup for non-MLB players who wants to play for MLB. A "Scouting field."
우연찮게 사이트를 돌아 댕기다가 WBC가 왜 월드컵처럼 될수없을까 라는 글을 봤다. 왜 그럴수가 없을까? 돈이 많은 미국이 개최하고 그러는데? 애매모호한 규정 그리고 부상에 대한 우려들이다. 하지만 월드컵에서도 부상에 대한 우려도 있으니 꼭 그렇지만은 아닐꺼라고 생각도 든다.
여러가지를 생각해볼수도있겟지만, 일단 메이져리그가 상대할마한 리그가 없는것도 하나의 요인이 아닐까? 축구만해도 세리에이 라리가 이피엘 분데스리가 등 유명리그들이 있다. 어느 한리그가 더 유명하고 좋은 리그라고 할수없을만큼 전통적이고 명문리그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야구의 경우에는 메이져리그 외에는 그닥 유명한 리그는 없다. 우리나라 미국 멕시코 기타 유럽쪽에도 리그들이 있지만, 여전히 메이져리그에 비하면 여전히 수준이 낮은 리그로 치부받을뿐이다. 사람은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는 동물이라는 애기가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굳이 부상위험이나 명성도 낮은 컵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할까? 우리나라선수들이나 메이져리그에 뛰지 않는 국가들은 약간의 예외로 받아들여질수도있다. 꼭 메이저에게 스카웃트가 되기위해서만은 아니지만, 강대국 미국을 쓰러뜨리는 경쟁심이나 일본과의 라이벌구도 등에서 우리나라는 출전할 이유가 많다.
한가지 더 지적하고 싶다. 그것은 WBC의 역사다. 월드컵은 오래된 역사로 인해 컵자체가 명성도도 높고 존중의 되어온 대회인데 아직 WBC는 이제 2회 대회인만큼 처녀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명성도 쌓고 오랫동안 대회를 꾸준히 열어야 선수들이 나와서 1등하는것에 대한 포부와 긍지를 얻을수있지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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