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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m back to my ordinary life, back from Chicago, the windy city and from the great NCTE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 It was a very short 2 day trip, basically get in and then get out version. 

My flight was from State College to Philly and then to Chicago. Why can't State College make a non-stop flight to Chicago?


The Chicago airport was beautiful, didn't have too much time to take pictures of the airport cause the transaction time was less than an hour. 

 

 

When I got to my hotel, found out that the 'actual' conference wasn't at the hotel that I was staying, but it was about a 15 min walk to a different hotel. The walk was very nice, and very windy at the same time.

 

이날 생각보다 많이 추웠다. -_-;; 역시 시카고라 바람이빠이 부는 그런 날씨였던 기억이..-ㅅ-

So when I got the conference center I got my booklet, met my colleagues and had some dinner and went back to my hotel, when over my presentation and went to bed. 

 

아쌀..=ㅅ= 나 발표한다고 이름이 제일 밑에 딱!

The hotel lobby was so nice, took a really quick vid, right before everyone was staring at me lol. 



The next day, got up early (my presentation was at 10:40am and was meeting everyone at 10:30. It's a 15 min walk and wanted to look good also :)

 

컨디션 만빵이였다..=ㅅ= 사실 좀 피곤하다고 느꼈지만 직접 표정을 보아하니 이건 뭐 발표준비는 제대로 끝난듯 ㅋㅋ

 

호텔내려가면서 찍은 사진, 저기 기둥은 우편을 넣으면 쓩하고 내려가서 우체통 역할을 하는거랜다...
미국에 10년넘게 잇었지만 저런거 모르니...이건 미국 시골총각의 병폐인가..ㅠ_ㅠ



가는길에 우연찮게 발견한 베니건스..ㅠ_ㅠ 우리동네에도 좀...

 On the way to the conference, the weather was really nice, the sun was out and so good to walk. 
Went passed the Roosevelt university and a park (would never remember the name lol) 


 
  And finally the panel, it was great, we were in a room that would hold around 200 ppl, and to be honest we got around 150 to come!!

The days of games being a minority in education seems to be fading away :)

 And finally here's my presentation vid. plz ask any questions about it if you ne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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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English, especially for Korean learners, it is a hard language to start a conversation. You don't know how to talk, you don't know what to talk, etc. Of course it's not the actual language that Koreans have problem with, more about how to start the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the conversation along. I've got a potential presentation 2009 summer and I'd like to make a smal pilot study about how to improve th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how to start a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one.

For example when two English speaking people are waiting at the bus stop, it's likely to talk about the weather or current events or even sports. However in Korean culture you do not want to talk to strangers if you don't know them. Hey, think about it, each Koreans have plenty  education of English but how many do learn about conversation skills? Do Koreans learn how to move on with conversations? Do we know what to talk about? NOOOOOO!!!

So, what I'd like to do is to focus on a study, how to improv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on starting a conversation. I'm still choosing between using a online game or a movie, but either will be fun to look into, not?


 
영어라는 언어는 정말 어려운것 같다. 무엇보다도 언어라는것은 문화와 상존관계에 있기때문에 더욱이 더 어려운 언어 같다. 물론 한비는 미안하게도 미국에서 자라나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못느끼고 산다 -_- (아 잘난척하는 거다...) 하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은 12년간을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그리고 수많은 돈을 들어가면서 외국에 쏟아 부우면서 까지 우리는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를 못하는것일까? 한비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어학원생들과의 대화와 그리고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해온 학생들의 인터뷰로 느끼는 바가 있다. 그것은 대화를 진행시키는것과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어렵다는것이다.

2009년 여름에 한비는 학회에서 발표를 하나할 예정이다. 그때 주제를 이것으로 삼고 싶다. 영어대화스킬을 향상시키는법!! 우리는 영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영어 문화권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법을 더 배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법과 문장과 리스닝 우리는 수도 없이 다 외워왔는데 막상쓸려니, 무엇을 어디에 써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가 더더욱이 막막해진다.

예로써 버스정류장에 미국인 둘이 있다고 치자. 당연히 둘은 아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날씨며, 현재 이슈에 과한이야기며 그리고 스포츠 애기로 그냥 수다를떨수있다. 이것은 둘이 아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미국 문화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르는 사람에게 쓸대 없이 말걸 필요가 없는 문화에 살고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미 영어에서 요구하는 대화에서 우리는 당연히 힘들어 할수 빡에 없는것이 아닐까?

물론 이 스킬 향상을 위해서 영화할지 게임으로 할지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어대화를 시작하는법 그리고 그것을 지속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해 볼수 있다면, 더더욱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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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08/08/23 01:12  

    이번에 필리핀을 다녀왔는데...거긴 현지어 외에 영어가 공식 언어거든요..

    그래서 팀이 같이 갔을때 영어를 써야되는데 다들 쩔쩔매더군요 ㅋㅋ
    뭐 전 역시 아무 문제 없었지만.. 오히려 오랜만에 나불나불 수다 떨수 있어서 좋았지만 (퍽퍽퍽ㅋㅋㅋ)

    단기선교여서 캠퍼스전도하러 가면 당연히 영어로 말해야되는데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걸 알기에 첫 3일동안 수련회를 하면서 필리핀쪽 현지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필리핀이 영어가 공용어이긴 하지만 한국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청소년때 배워야만 하는 외국어라고..
    그런데 한국과 다른 점은 필리핀사람들은 단어를 몰라도 "말하려고 하는데" 한국사람들은 훨씬 전부터 배우고 문법이나 단어나 많이 안다고 해도 절대 말을 안 한단다는 거죠...

    좀 뒤죽박죽 길어졌습니다만;;
    결론은 이거인것 같더군요.
    알던 모르던 먼저 말을 꺼내는 자가 승자다! ㅋㅋ  X

    •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8/08/25 04:2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말을 하려고 하는것과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는...-_-
      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른나라가 같은 조건에 영어를 배운다고 해도...
      문화를 고려 안할수가 없어요.
      영어가 단순히 영어로만 자리잡은게 아니고 이제는 영어가
      완전히 하나의 권위를 나타내는것이니 더욱더 겁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아..어렵죠.ㅡ,.ㅡ?  X

얼마전에 학교에서 하는 간단한 학회를 갔다왔다. 이름하여
Teaching, Learning and Technology Symposium.

Penn State University(한비 학교)에서 직접 주최하는 거라
학교 호텔에서 그냥 하고..-ㅅ-
별문제 없이 찾아갔다. (생각보다 학교에서 꽤나 떨어져있어서 약간 해매기는 했슴..-ㅅ-)
대체적으로 주제는 아무래도 테크놀로지에 관련된 사항들

미국의 싸이월드라 불리는 Facebook을 이용한 교육
또한 Second Life 가 학생들에게 주는영향
 Twitter가 할수있는 역활

특히 트위터내용에서 재미있었던것은 발표자가 이제는 자신이 발표할때 그닥 관중이 자신을 쳐다보지 않더라도, 괜찮다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위터나 다른 온라인 툴로 참가자들이 이미 자신의 이야기를 그리고 반응 등을 어디에 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긴 박사+석사 학생 참가자들도 나눠서 발표에 들어간후에 바로 공동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학회가 8시 시작인데 늦게 일어나서 -_- 오후 1시넘어서 온 나로서는 간단하게 이전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떤내용들이 있었는 짐작하기가 그닥 어렵지 않았다라고...
하지만 역시나 어려운점은 눈과 눈이 만나는 대화와 그렇지 않은 대화 사이에 차이는 어떻게 할려는지..
나도 발표는 많이 해봤지만 역시 관중과 눈이 마주 치지 않으면 조금은 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오히려 딴짓하는 생각이들어서 방해가 날지도..-ㅅ-;;;

이미 중앙 테이블에 컴퓨터를 설치해서 flashtags라고하여 사람들이 바로바로 반응을 올려서 볼수있게 했다. 솔직히 애기하자면 한비는 여기 있는 이 내용보다는 이 애플 컴퓨터가 맘에 들었다는...-ㅅ-;;;

다음은 영문버젼과 함께 같이 사진설명^^:

it was a fine place that i would say,

to see some interesting presentations, and also with warming environment.

I enjoyed that day, of course it was also partially because of the weather.

However I was thinking, that it could've been going a step further. Facebook Twitter, yea great stuff, but I guess I was looking forward to something with gaming or more media related presentations. (by gaming NOT second life)

So here are some pictures.


The reception, also where the tag teams was.
여기가 중앙 센터지역 일명 레지스트리 하는 곳...Tag team이라 불렸슴..

오늘의 꽃인 Tag가 메인 테마였던 학회.
tag desk of the symposium, which thought it rocks!
and also saying, Thank you for your work Tag Desk team!

마지막으로 무스티커 신청해서 이름표에 자신이 필요했던, 그리고 관심있는 부분을 빼서 붙이는 거였다. 이방식은 생각보다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관심분야를 미리 한눈에 보고 판단해줄수있는 기능을 해주었다.

MOO stickers! also was a great idea, which I want to use in a differen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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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yvale.puppynbunny.com BlogIcon rainyvale 2008/04/03 22:36  

    재밌는 공부를 하시는군요.
    저는 비교적 싸이버 세상의 교육적 효용에 대해서
    씨니컬하게 반응하는 편이긴 한데요... ^^
    제가 기술의 영향에 대해서는 너무 보수적인 경향이 있더라구요. ㅋㅋ  X

    • 한비 [韓非] 2008/04/04 02:45  

      교육학공부하고있는중인데 전 게임과 교육의 접목을 보고있어요 더군다나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강조해서 보는것이죠. 그래서 비고스키공부를 하고 있고요^^ 아아아~ 싸이버세상의 효용을 씨니컬하게 받아들이신다니..ㅠㅠ 이해합니다. 그것들이 가져다줄 낭패는, 하지만 이미 널리 퍼져있고 그리고 사용자가 그리 많기때문에 교육자로서는 잘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 거라고나할까요? 오히려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보다는 뒷면에 깔려있는 '진실'을 찾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보는거죠.-_-;;
      보수적인 경향보다는 학생들에 대한걱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용..레인페일님의 말은 ㅎ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