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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최근에 바쁘다면 바빳지요. 딸내미 보느라, 집안 안정찾느라... 수술 끝내고 회복하느라...
와우하느라 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이것저것 보다가 EBS강사 레이나 라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원문: 출처

보시다 싶이 얼굴도 준수하고 영어도 잘하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영어를 잘하는지는 솔직히 직접 배우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이사람의 영어 실력이 좋은건지 강의를 잘하는건지  아니면 얼굴이 좀 이쁘고 (영어선생치고) 발음이 좋다보니 이게 더 그럴듯해 보이는지는 이 기사만으로는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발음을 강조한 기자의 말은 이해할수이 있었습니다.

과연 발음이 중요할까요?
우리 모두가 따라하고싶은 발음을 미국에서도 다들 다양하게 발음합니다.
뭐 방언의 영향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조금씩 다르게 발음하는게 있죠.

제 지도 교수님은 often을 '오픈' 이렇게 발음 안하시고 '오프튼' 이라고 발음합니다.
잘못된걸까요?

또 '케찹'을 일부지역 출신사람들은 '케삽'이라고 발음합니다.

이러면 이상한걸까요?

'Caribbean'을 '캐러비언' 이라고 읽느냐 '커레이비언'이라고 읽느냐는 차이가 없습니다. (사실 이것은 영국/미국 바음의 차이일뿐입니다) 중요한것은 얼마나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 할수 있느냐입니다.

영어가 유창하게 들리는것은 발음도 인토네이션도 아닙니다. 얼마나 남이 알아듣기도 쉬우면서 앞뒤내용의 논리가 잘 맡는 영어를 구사 할수 있느냐입니다.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발음 좋다는 사람중에서 r 발음을 너무 굴려서 듣기 힘든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액센트를 자랑스러워 하십쇼. 그것은 저희가 한국사람이란것을 자랑하는 하나의 모습입니다.

저는 우리가 가진 한국어 발음 영어를 자랑스러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가진 액센트를 알아듣지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외국어인데 그정도 구사해주는게 고마와 해야죠.
문법이 중요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죽어라 발음에 목매있는 사람들보면,
마치 외모에만 집착해보이는 모습이 많이 떠오릅니다.

사람은 외모로 평가 안하듯이, 언어는 발음으로 평가 안합니다.
당신이 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좋은 표현을 외우십쇼.
좋은 책을 많이 읽으십쇼...

외국에 유학을 가게 된것은 발음이 좋아지는 계기도 아니고 외국을 구경할수있다는것도 아닙니다.
그나라의 철학과 사상을 직접 피부로 느낄수있는 순간이기때문에 중요한겁니다.

그것을 부러워 할줄알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람이란것이 언어의 발음이 아닌 언의 표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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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ma has finally spoken!
She burst her first word as “Mamma” which means “food” in Korean as baby talk.

There’s something we should try to notice, her first word is not something to call or for recognition, rather it was for her needs.
The situation was, Irma was crying at late night couple days ago, my wife and my mother in law didn’t know what to do. There was no reason for her to cry on regular bases.

However all of a sudden she says: “Mamma” and my wife gave her some milk. Basically she recognized “mamma” is a social word to communicate with her care takers that results to “eating”.
Usually the common sense is that they say: “Mom” because it’s what they hear more, however Irma shows significant expressions of socializing for needs.

Maybe us as people we need to socialize for needs too. My argument is simple:

1. I’m so proud!

2. Language should be for needs rather than as purpose.

Therefore, communications could be possible and maybe even easier if we understand the fact that we supplement the language for our needs.
--------------------------------

몇일전 한 2일전쯔음인가 서연이가 “맘마”라고 애기햇다. 이것은 놀라운 결과다.
물론 아버지로써 첫 단어를 말했다는 그자체는 너무나도 기쁘다.

재미난 것은 서연이가 엄마가 아닌 맘마를 애기했다는 것이다. 첫 단어가 다른것도 아닌 자신의 필요성에 의한 단어를 말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아기의 첫단어는 보통 엄마가 된다. 왜냐면 많이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연이는 맘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상황은 대략 이렇다. 몇일전 밤에 서연이가 자야 할 시간에 울고 우는것이다. 장모님과 집사람은 우째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연이가 맘마 맘마 라고 하기 시작한것이다. 아니다 다를까 먹을것을 주니 바로 먹고 잠들더라...

참 웃긴것은 서연이가 맘마 라는것이 사회적 작용을 잃으켜서 자신에게 먹을것을 준다는것을 인지한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여기서 알수있는것은 언어라는것은 목적이 아니라 필요 라는것이다.

높은 점수를 받기위해서 영어를 한다, 승진하기 위해서 영어를 한다 라는 목표도 있겠지만, 살기위해서 언어를 한다. 지금 당장 뭐가 필요해서 언어를 사용한다가 더 설득력 잇찌 않을까?

결국 하고싶은말은...

서연이가 첫마디해서 너무 기쁘고!!
언아른 목적이 아니라 필요라는 점이다!

아쌀 서연이 두번째 말은 아빠가 되기를 빌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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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kekwon.tistory.com/ BlogIcon 뱀권이 2010/06/23 18:03  

    안타깝지만 엄마에 한표..ㅠㅠ
    우리 조카는 엄마랑 움마의 중간정도였었다..ㅋㅋ
    여튼 방긋방긋~~ 아가 넘~~~~~ 예뻐~~~
    으이이이이~~~~~  X

    • 한비[韓非] 2010/06/26 08:29  

      맘마 이후로 엄마 나왔단다 -_-;;
      아빠는 아직이야...ㅠ_ㅠ "ㅃ" 사운드는 너무 어려워..
      그냥 미국식으로 아빠불라달라고해야겠어.."다 다" 라고 ㅋㅋ  X

  2. 작은새 2010/06/29 05:02  

    삼촌 언제 나오나 삼촌 ㅠㅠㅠㅠㅠㅠ;;;  X

바로 2주전에 엄마가 우리 서연이를 보러오셨다.
바로 할머니와 손녀의 상봉이라고 할까나..
무엇보다도 서연이가 친할머니의 사랑을 받을수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다고나 할까..

이때를 틈타 난 학교에서 열린 학회를 잠시 들러줬다.
다른것은 별로 관심없었지만, Micheal Wesch의 연설은 보고싶었다.

이사람은 캔자스 시티 대학교수인데 디지털 인류학, 교육에 꽤나 임팩트있는 일을 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뭐 자세한것은 나중에 애기하기로하고...

연설중에 이 교수가 제3국가 어느 지역에 가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줬다.
그중 identity... 즉 정체성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보통 정체성하면 자신을 가리키지만, 이 부족은 내가 아닌 나와 여러사람이 묶여있는 관계가 바로 그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나 보여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비슷하지 않을까?
우리의 정체성도 또한 하나가 아닌 나와 웃사람과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을까?
아주 간단한 예로 회사에서 6시가 되었는데 부장이 퇴근을 안한다...
과연 난 퇴근할수있을까? 뭐 할수야있겠지만..앞으로 회사생활이 순탄하지 않을것 같다는 직감은 든다.

미국은 안그런곳도 있지만, 퇴근한다. 내가 중요하니까.. 하지만 우리나라는 내가 회사에서 들어가고 그 집단에서 가지는 관계가 더 중요하다. 이것은 소샬 관계라고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난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의 일부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미국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10분넘개 안온다고 해보자.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충분히 "아 버스 디게 안오네"라고 말을 건넬수가 있다.
이때 일반적으로 대답은 "아 그러네요, 저번에는 20분넘게 기달려봤는데.."
그러면서 서로 자신의 경험담을 기준으로 대화를 해나간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어오면, "네"라고 애기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있다.
이것은 둘사이의 관계가 아직 성립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체성이 아직 형성이 안된것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뭐 이러이러한 관계망을 가지고있다면, 다른사람이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다른 관계망을 가지고있을 것이다. 하지만 둘사이에서 그 겹치는 관계가 없다면, 굳이 새로운 정체성을 확림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 쓰다보니 아직 약간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것 깉지만,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오히려 우리가 영어를 못하고, 그리고 힘들다고 생각하는부분은 되리어 정체성의 차이가 아닐까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 미국에서는 전혀 먹히지 않을수도 있고, 살아온 방식도 틀린데, 말이 당연히 터지지않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즉, 말을 못한다기보다는 할말이 없는것이 아닐까?
내가 이 사람과 대화에서 얼마나 더 말을 이끌어가야할까...
그런점이 아닐까..란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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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검색하다가 서울대 교수 로버트 파우저가 애기한 모든국민이 영어를 왜 유창하게 해야 하냐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발음에 유독히 민감하고 영어를 잘하는것은 유독히 잘난일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더이상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회계층을 애기해주는 척도가 되어버렸다.
영어를 잘하는것은 승진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자 그럼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을 내포할까?
영어는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쓰기, 읽기, 듣기 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말하기 부분 특히 발음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은 물론 더 연구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가장쉽게 그리고 가장 표면을 바라볼수잇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누구와 애기할때 "그친구 영어 잘하드라!" 라고 말할수있는것은 무었때문일까?
그것은 영어의 발음을 들어보고 판단하기가 편하니까....

읽기나 듣기나, 쓰기 능력은 내가 그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기준을 평가 할수있기때문에 더더욱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발음 이란 부분은 영어 교육에서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발음이란, 결국 그사람의 생긴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불과하니까.....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틀릴것도 없지 않은가?
당연히 겉모습이 중요하니까... 발음도 중요하게 되어버린다는...

그렇다면 왜그럴까? 일단 우리나라사람은 유독히 경쟁적인 것을 좋아한다. 속담에서도 볼수있다.
"옆집사촌이 땅사면 내가 배아프다.." 왜 사촌이 땅사는데 내가 아프냐? 경쟁을 하고 또 남에게 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식때문이 아닐까?
또한가지는 우리나라 자식교육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절대로 우리 아이가 남아이보다 뒤쳐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일단 머리는 좋고 다 똑같이 치부해달라고 하며, 예전에는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모양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나아야 하니까...

이런 경쟁적인 구조적인 사회에 영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영어를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어를 다 유창하게 하지는 않으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가 영어의 발음을 가지고 애기해야 한다...라는 어의없는 궤변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쟁적인 부분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그리고 영어 관심에 그리고 영어 시각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물론 더 할애기 많지만...와이프가 밥해놓은 관계로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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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English, especially for Korean learners, it is a hard language to start a conversation. You don't know how to talk, you don't know what to talk, etc. Of course it's not the actual language that Koreans have problem with, more about how to start the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the conversation along. I've got a potential presentation 2009 summer and I'd like to make a smal pilot study about how to improve th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how to start a conversation and how to manage one.

For example when two English speaking people are waiting at the bus stop, it's likely to talk about the weather or current events or even sports. However in Korean culture you do not want to talk to strangers if you don't know them. Hey, think about it, each Koreans have plenty  education of English but how many do learn about conversation skills? Do Koreans learn how to move on with conversations? Do we know what to talk about? NOOOOOO!!!

So, what I'd like to do is to focus on a study, how to improve conversation skills, especially on starting a conversation. I'm still choosing between using a online game or a movie, but either will be fun to look into, not?


 
영어라는 언어는 정말 어려운것 같다. 무엇보다도 언어라는것은 문화와 상존관계에 있기때문에 더욱이 더 어려운 언어 같다. 물론 한비는 미안하게도 미국에서 자라나서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잘 못느끼고 산다 -_- (아 잘난척하는 거다...) 하지만, 교육자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은 12년간을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그리고 수많은 돈을 들어가면서 외국에 쏟아 부우면서 까지 우리는 영어와 싸우면서 산다. 그렇다면 정말 영어를 못하는것일까? 한비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어학원생들과의 대화와 그리고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해온 학생들의 인터뷰로 느끼는 바가 있다. 그것은 대화를 진행시키는것과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어렵다는것이다.

2009년 여름에 한비는 학회에서 발표를 하나할 예정이다. 그때 주제를 이것으로 삼고 싶다. 영어대화스킬을 향상시키는법!! 우리는 영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영어 문화권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법을 더 배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법과 문장과 리스닝 우리는 수도 없이 다 외워왔는데 막상쓸려니, 무엇을 어디에 써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할지가 더더욱이 막막해진다.

예로써 버스정류장에 미국인 둘이 있다고 치자. 당연히 둘은 아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날씨며, 현재 이슈에 과한이야기며 그리고 스포츠 애기로 그냥 수다를떨수있다. 이것은 둘이 아는 사이가 아니라 그냥 미국 문화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르는 사람에게 쓸대 없이 말걸 필요가 없는 문화에 살고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미 영어에서 요구하는 대화에서 우리는 당연히 힘들어 할수 빡에 없는것이 아닐까?

물론 이 스킬 향상을 위해서 영화할지 게임으로 할지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어대화를 시작하는법 그리고 그것을 지속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해 볼수 있다면, 더더욱이 영어를 더 잘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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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08/08/23 01:12  

    이번에 필리핀을 다녀왔는데...거긴 현지어 외에 영어가 공식 언어거든요..

    그래서 팀이 같이 갔을때 영어를 써야되는데 다들 쩔쩔매더군요 ㅋㅋ
    뭐 전 역시 아무 문제 없었지만.. 오히려 오랜만에 나불나불 수다 떨수 있어서 좋았지만 (퍽퍽퍽ㅋㅋㅋ)

    단기선교여서 캠퍼스전도하러 가면 당연히 영어로 말해야되는데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한다는 걸 알기에 첫 3일동안 수련회를 하면서 필리핀쪽 현지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필리핀이 영어가 공용어이긴 하지만 한국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청소년때 배워야만 하는 외국어라고..
    그런데 한국과 다른 점은 필리핀사람들은 단어를 몰라도 "말하려고 하는데" 한국사람들은 훨씬 전부터 배우고 문법이나 단어나 많이 안다고 해도 절대 말을 안 한단다는 거죠...

    좀 뒤죽박죽 길어졌습니다만;;
    결론은 이거인것 같더군요.
    알던 모르던 먼저 말을 꺼내는 자가 승자다! ㅋㅋ  X

    •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8/08/25 04:2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말을 하려고 하는것과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을 이미 가지고 있는...-_-
      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른나라가 같은 조건에 영어를 배운다고 해도...
      문화를 고려 안할수가 없어요.
      영어가 단순히 영어로만 자리잡은게 아니고 이제는 영어가
      완전히 하나의 권위를 나타내는것이니 더욱더 겁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아..어렵죠.ㅡ,.ㅡ?  X

Using World of Warcraft and Other MMORPGs to Foster a Targeted, Social, and Cooperative Approach Toward Language Learning | Academic Commons 여기서 보면 알수있듯이 Bryant는 와우를 이용한 교육방안을 제시했다. 한비가 보는것은 브라이언트가 보는것과 약간 드리지만, 게임을 교육에 접목 시킬수 있다는 점은 비슷하다고 하겠다. 브라이언트는 학생이 게임을 통해서 써야만 하는 언어를 계속쓰게 되었고 독어 동사활용에 있어서 더 많은 좋은 영향을 보여줬다고 했다.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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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투수코치, "팔자에 없는 일본어 공부하려니…"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문장 구조가 왜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네".

일본 출신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27)를 지도하게 된 존 파렐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코치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마쓰자카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예상 외로 어려워 난감해하고 있는 것.

파렐은 19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일본어의 어순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구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주어 목적어, 동사가 나온다. 영어와는 딴판이다"며 고개를 저었다.

일본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주어 다음에 목적어가 나온다. 주어 뒤에 동사가 바로 따라붙는 영어 및 중국어와는 다르다. 이 때문에 한국 또는 일본 사람이 영어를 배우기도 어렵지만 미국이나 영국 사람이 한국어를 배우기도 보통 힘든 게 아니다.

이 때문인지 파렐은 "가능하면 야구용어로 축약해 사용하려고 한다. 마운드에서 마쓰자카와 대화할 때 구체적인 단어 몇 가지로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가 '글로벌 게임'을 지향하면서 아시아 출신 선수들이 합류한지도 10여년이 넘었다. 언어문제로 고생하는 건 선수 뿐 만은 아니다.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코칭스태프도 언어 때문에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본 선수들은 대체로 통역을 대동하지만 선수와 직접 대화하면서 얻는 효과는 반감되기 마련.

파렐은 정규시즌을 대비해 묘안을 강구했다.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말을 적어놓은 단어 카드를 항상 소지하기로 한 것이다. 그는 마운드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이 카드를 가지고 올라가 '난처한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속출하는 일본 출신 투수들로 인해 팔자에 없는 일본어 공부를 하느라 메이저리그 코치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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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Ver.
아 투수 코치 이해한다. 언어에 대한 개념도 없으면서 -_- 영어에서 일어의 쉬프트를 사용할려는 저 어려움. 마치 한국사람이 영어를 배울때 힘들어 하는것과 다르다.
뭐 다름이 아니라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Contrasive Analysis Hypothesis(CAH)에 관해서다.
1950~60 년대 사이에 나오게된 가설인데 대충 간추려 애기하자면, 언어가 다를때 배우기가 어렵고 (Strong version) 또 하나는 언어가 비슷할수록 배우기 어렵다는것이다. (week verson) 위에서 파렐의 경우에는 달라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인데, 솔직해지자. 달르면 오히려 새롭다는 조건하에 쉽다는 사람도 충분히 많다. 비슷할수록 햇깔리기도하고 외우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단순 언어의 구조가 달르다고 해서 배우기 어렵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문장이 단순히 SVO SOV 순서로 달라서 어렵다고 한다면, 그것은 영어에 매진하는 한국인들에게 정말 가슴아픈말이 될것이다.
그보다 일어나 한국어에 있는 조사의 활용, 존댓말의 유무, 보지도 못한 낱말의 어색함에서 나오는것이 더 어렵다고 봐야겠다.
한가지예로 영어에서는

The dog chases the cat 와 The cat chases the dog 하면 의미가 반대가 된다. 왜냐면 순차적으로 언어의 품사를 정해주는 구조를 가진 반면에 우리나라 말이나 일어의 경우는,

나의 이름은 한비 입니다.
한비 입니다. 나의 이름은.

오레노 우마에와 한비 데스
한비데스, 오레노 나마에와.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의" "은" 일어의 "노" "와" 가 조사로서 문장의 순서와 상관없이 각각의 품사를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스톤 파렐 코치애기는 끝내고 우리나라 사람이 언어를 배울대.. 특ㅎ ㅣ영어를 배울때
당연히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영어라는 것은 아무리 세계 공통어라고 해도 우리나라말과는 반대의 개념이요, 우리에게는 한마디로 일상생활에 필요없는 말이다. 뭐 솔직히 취직이나 그런 문제를 떠나서 지하철 타고, 택시타고 다니고 밥먹는데 영어 필요하지 않으니까?

나는 왜 영어를 못하지? 학원다녀도 안늘어! 이러면서 한탄해 하는 한비의 친구들을 무지 많이 봐왔다. 어려운 언어이고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데, 굳이 부담까지 줄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조금은 더 넓게 본다면 나무가 아닌 숲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뻘소리로 들리겠지만 니하하하

-------------------
English Ver.

The article above can be summed up like this:
After Boston Redsox acquired Matsujaka, the pitcher coach has been trying to learn Japanese for easy conversation with Matsujaka. However, he notes that since the Japanese and English language has different structure (Jap: SOV Eng:SVO) it is almost impossible for him learn Japanese.

My opinion, is that we all know that it's not just the structure difference that makes everything difficulut. If Farrel (Pitcher coach), was right then we have to reconsider the Contrative Analysis Hypothesis(CAH) which states: when two languages are different it is harder (Strong) or when they are similar it is harder (week). 
I believe it is not the sturcture only which is causing the problem. The Japanese and also with Korean have this catagory called auxiliary word, which indicates the grammtical catagory for each word.

Therefore, when it comes to sentences such as:

The dog is chasing the cat
The cat is chasing the dog

the meaning can be converted totally in a different way.
However when we use Korean or Japenese, and switch the cat and dog the meaning would stay the same.

I have to say there are too many different factors such as culture differences, gender issues, politeness forms, etc. Actually I do believe that learning a new language is difficult and when it's different you'll have some problems. However the sturcture would be the minor of the issues you could confront. I would say, sturcture would be the least problem that anyone could even think about.

So to wrap things up, when Koreans have too much problems learning English, it is likely that we can admit that it is an hard language and we don't need to get stressed out of it.

cool down, and look broadly at learning a language, don't narrow donw your thoughts.
That's what i say the key in leanring a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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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새 2007/02/23 00:53  

    우마에가 아니라 나마에, 나마에 (소근소근)
    ─비밀글 센스 >ㅁ<;; (.....)  X

  2. Favicon of http://luminance.kr/ BlogIcon 루미넌스 2007/10/09 22:41  

    올만에 왔어요^^ 아직 우마에 하나 남아있는데;;;
    교착어를 쓰는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점에 대해 쓰셨군요.. 저는 아직도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X

영어권 나리에서 특히 미국에서 차탈때나 그럴때...

알아두면 편한것 몇가지 올려드립니다.^^

1. I'm calling shotgun!

내가 조수석 탈래!

라는 표현이 되지요 그래서 오히려 누가 조수석에 앉을거냐는 질문에

Who's calling shotgun? 해도 됩니다.




2. Let's crash in Jason's car.

우리 제이슨차에 타자

라는 표현이지요 Crash 라는 표현을 써서 어디 한쪽으로 다같이 타버리자라는 표현이 됩니다.

얼마전에 친구하고 스타벅스갔는데...
미국이란 나라가 우라지게 커서 다 운전해서 와야했지요
밥먹으러 갈려는데 차가 4대나 움직일필요없이 한차에 몰려타면되니까..
이때 친구들이 저보고 했던 말입니다.
제이슨 (제 미국명;;;) 차에 타자..라는표현으로 저렇게 쓰지요^^



3. Well, let's bounce!

우리 자리 옮기자.!

굳이 차에서 사용되어지는 표현은 아닙니다.
그냥 한자리에 있다가 다른데로 옮기자고 할때 bounce로 쓸수있습니다.
그냥 여기가 이제 지루에 다른데로 옮기자..
내지.... 우리 이쯤하고 밥먹으러 자리 옮길까?
할때 ... bounce를 써서 사용합니다.



1번부터 3번까지 모두 일생 회화할때 많이 쓰는표현입니다.

이런표현은... 토익이나 토플시험에는 도움은 안되나 알고보면 쉽죠..
그러니 한번쯤은 알아두면 나중에 알아들을때 편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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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her.pe.kr BlogIcon 루미넌스 2006/12/14 07:41  

    오홍~ 제이슨이셨군요.. 프레디와 제이슨...ㅡㅡㅋ  X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비입니다. 보고싶었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시간이 가는줄도 몰르겠네요^^; 시간가는 줄도 몰르고 조크마감 시간이 임박했다는 사실도 노쳤답니다. -_-; 오늘 이야기는요, 약간 긴 이야기 입니다.두 단락 정도 하는데요 생각보다 재미 있어서 퍼와봤습니다. 이메일에 관한 이야기 이고요, 무엇 보다도 요새 같이 이메일을 많이 사용할 때 조심하여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가져와봤습니다. 먼저 본문과 함께 해석부터 해볼까요?

An E-mail

이메일을 받다.

A couple from Minneapolis decided to go to Florida for a long weekend to thaw out during one particularly icy cold winter. They both had jobs and had difficulty coordinating their travel schedules. It was decided the husband would fly to Florida on a Thursday, and his wife would follow him the next day. Upon arriving as planned, the husband checked into the hotel. There he decided to open his laptop and send his wife an e-mail back in Minneapolis. However, he accidentally left off one letter in her address and sent the e-mail without noticing his error.

민에플러스에서 살고있는 한부부가 주말동안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습니다. 자기네 동네가 너무 추워서 몸을 녹일려고 계획을 잡은 거죠. 부부는 모두가 직업에 종하고 있었고 휴가 계획을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결국 남편이 먼저 목요일날 플로리다로 가기로 했고, 그 다음날 부인이 오기로 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남편은 바로 호텔에 채크인을 했습니다. 호텔방에서 남편은 노트북을 열고 아직 민에플러스에 있는 부인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여기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부인의 이메일 주소에서 한글자를 빼먹고 이메일을 보내 버린것이었습니다.

In the mean time:
In Houston, a widow had just returned from her husband's funeral. He was a minister of many years who had been "called home to glory" following a heart attack (died and gone to report in heaven). The widow checked her e-mail, expecting messages from family and friends. Upon reading the first message, she fainted and fell to the floor. The widow's son rushed into the room, found his mother on the floor and saw the computer screen which read:

같은 시간대에 :
휴스턴에서는 한 과부가 자신의 남편장례식에서 막 돌아왔을 찰나였습니다. 이 과부의 남편은 오래동안 성직자였고 “명예에 의해 다시 귀환하다”라고 일컬어졌습니다. 결국 이 성직자님은 심장병으로 돌아가셨고, 천당으로 보고하기 위해 떠나셨던거죠. 이 과부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위로 편지를 기대하면서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첫 번째 메시지를 읽자마자 과부는 바닥에 쓰러진체 기절을 했습니다. 과부의 아들이 방으로 허겁지겁 뛰어들어와보니 어머니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화면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글이 보였습니다.

To: My loving Wife
From: Your Departed Husband
Subject: I've arrived!

I've just arrived and have been checked in. I see that everything has been prepared for your arrival tomorrow.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then. Hope your journey is as uneventful as mine was.

P.S. Sure is hot down here.


받는이: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보내는이: 당신의 곁을 떠나간 남편이
제목: 나 도착했어!!

나 방금 도착해서 이미 체크인을 했소. 와보니 당신이 내일 오는 것에 맞춰서 모든 것이 주비가 되어있구려. 많이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여행이 나와 같은 평온한 여행이였으면 좋겠구료.

추신: 이 아래세계는 무지 덥소!!


하하 재미있게 보셨습니까? 결국 과부인에게 보내는 바람에 생겨는 에피소드 입니다. 무론 이중적인 의미도 있었고 단어 장난도 약간 있었습니다. 먼저 Departed인데 이 동사는 홀로 남겨진 이나 떠나간 의미도 있지만, 죽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이란 뜻도 있습니다. 과부인이 놀랄만하죠? 마지막에 추신 내용도 문장 장난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엄밀히 해석을 하면 단순히 “이 지역은 꽤 덥네” 정도이겠지만, 과부인한테는 “지옥은 꽤나 덥군” 으로 해석이 가능했겟죠? down은 지하로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더군다나 남편이 성직자 였으니 과부인에게는 다른 의미로 다가 왔겠죠?

단어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 Thaw
<언 몸 등을> 따듯하게 하다. 일반적으로 out하고 같이사용

◉ Particularly
유난히, 특히, 각별히

◉ Coordinate
조정하다.(adjust), 조화시키다.

◉ Laptop
노트북 (우리나라에서는 노트북 외국에서 Laptop이라고 불르죠? ^^;)

◉ Funeral
장례식

◉ Glory
명예, 영예, 영광

◉ Depart
출발하다, 떠나다, 세상을 떠나다.

◉ Uneventful
사건이 없는, 파란이 없는, 평온 무사한

이렇게 단어도 살펴봤습니다. 이번달도 무사히 잘 보내시구요^^ 한비는 담달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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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10.92.251.122/gabriel/ BlogIcon GabrieL 2006/11/21 04:06  

    으음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 함!
    영어가 어려워요 ㅡㅠ;;  X

  2. Favicon of http://basher.pe.kr/ BlogIcon 루미넌스 2006/11/26 09:37  

    재밌었어요~ ^-^
    그러나 항상 joke를 인상쓰면서 읽어야 한다는..ㅠㅠ
    영어공부는 역시 어려워요..  X

    •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6/11/26 16:25  

      저런... 너무 공부하시겠다고 보시는거아니에요..-.-

      조크는 조크일뿐..-_-

      잼게 보새용..부담가지시지 마시고..;;;  X

Hello everyone!!! It’s Hanbi!! How was your vacation? Did you have any fun? For Hanbi this summer was a very hot one!! Well, let’s talk about now. As you can see, there has been some changes. Can you guess what the changes are? Yes…it is that every thing is in English. -_-. But we are supposed to learn about English jokes right? So that is why I am trying to increase your English skills. ^^ It’s all for you!
Now here is your joke. Please try reading it very slowly.

A+ in Math

Little Tommy was doing very badly in math. His parents had tried everything; tutors, flash cards, special learning centers, in short, everything they could think of. Finally in a last ditch effort, they took Tommy down and enrolled him in the local Catholic School.

After the first day, little Tommy comes home with a very serious look on his face. He doesn't kiss his mother hello. Instead, he goes straight to his room & starts studying. Books & papers are spread out all over the room and little Tommy is hard at work. His mother is amazed. She calls him down to dinner and to her shock, the minute he is done he marches back to his room without a word and in no time he is back hitting the books as hard as before. This goes on for sometime, day after day while the mother tries to understand what made all the difference.

Finally, little Tommy brings home his report card. He quietly lays it on the table and goes up to his room and hits the books. With great trepidation, his mom looks at it and to her surprise, little Tommy got an A in math. She can no longer hold her curiosity. She goes to his room and says: "Son, what was it? Was it the nuns?"

Little Tommy looks at her and shakes his head "No.”

"Well then,” she replies, "was it the books, the discipline, the structure, the uniforms, WHAT was it?”

Little Tommy looks at her and says, "Well, on the first day of school, when I saw that guy nailed to the plus sign, I knew they weren't fooling around.



Let’s check out the Vocabulary

Tutor
- A tutor is a teacher at a British university or college. In some American universities or colleges, a tutor is a teacher of the lowest rank.

Special learning center
- It is a place to learn school stuffs after the school activity.

Ditch
- If you ditch something that you have or are responsible for, you abandon it or get rid of it, because you no longer want it.

Enroll
- If you enroll or are enrolled at an institution or on a course, you officially join it and play a fee for it.

March
- If you say that someone marches somewhere, you mean they walk there quickly and in a determined way, for example because they are angry.

Hit on
- If you hit on an idea or a solution to a problem, or hit upon it, you think of it.
* So, if you hit on a book, this means that you are studying very hard.

Trepidation
- Trepidation is fear or anxiety about something that you are going to do or experience.

Curiosity
- Curiosity is a desire to know about something.

Nun
- A nun is a member of a female religious community

Discipline
- Discipline is the practices of making people obey rules or standards of behavior, and punishing them when they do not.

Fool around
- If you fool around, you behave in a silly, dangerous, or irresponsible way.

Finally we looked over all the words. It is good to look words up in the English-English Dictionary. ^^ Now for easy understanding I will try to explain this joke in easy English.

Summery

There was a kid who is bad in Math. His parents had tried every way to make him to do well in Math. However nothing worked. So, the parents had put him into one of those strict church schools.

After a few days, the kid was studying so hard. He wouldn’t chat or play. Only studying everyday!! After some time has past, the son brought back a record of his Math score. Amazingly it was an A!! The parents were so surprised, and asked their son how this happened. The son said when eh went to church he saw a guy with his hand nailed to the wall. (This means that the son had seen Jesus on the wall. Do you get it? How in churches, Jesus is nailed on a cross.) And he thought that if he didn’t study hard, he will be nailed to the cross too!!

So this is the summery of the joke. Did you like the joke this month? I know it is pretty hard for you to understand the whole text in English. But try to understand word by word, then sentence by sentence, and you will understand. Have fun with the joke, and I’ll see you next month!! It was Hanbi with you all the time. And as all the Koreans say…  IMPOSSIBLE IS NOTHING!!

By Han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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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her.pe.kr BlogIcon 루미넌스 2006/11/13 04:53  

    꼬마가 귀엽긴한데요..
    으헝.. "Joke"를 이렇게 심각한 표정으로 읽어내려가는 전 뭐냐구요..;;;
    또 공부하러 올게요~ 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