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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 NCTE at Chicago 2011/11/22
  2. TLT Symposium (2) 2008/04/02
So i'm back to my ordinary life, back from Chicago, the windy city and from the great NCTE (National Council of Teachers of English). It was a very short 2 day trip, basically get in and then get out version. 

My flight was from State College to Philly and then to Chicago. Why can't State College make a non-stop flight to Chicago?


The Chicago airport was beautiful, didn't have too much time to take pictures of the airport cause the transaction time was less than an hour. 

 

 

When I got to my hotel, found out that the 'actual' conference wasn't at the hotel that I was staying, but it was about a 15 min walk to a different hotel. The walk was very nice, and very windy at the same time.

 

이날 생각보다 많이 추웠다. -_-;; 역시 시카고라 바람이빠이 부는 그런 날씨였던 기억이..-ㅅ-

So when I got the conference center I got my booklet, met my colleagues and had some dinner and went back to my hotel, when over my presentation and went to bed. 

 

아쌀..=ㅅ= 나 발표한다고 이름이 제일 밑에 딱!

The hotel lobby was so nice, took a really quick vid, right before everyone was staring at me lol. 



The next day, got up early (my presentation was at 10:40am and was meeting everyone at 10:30. It's a 15 min walk and wanted to look good also :)

 

컨디션 만빵이였다..=ㅅ= 사실 좀 피곤하다고 느꼈지만 직접 표정을 보아하니 이건 뭐 발표준비는 제대로 끝난듯 ㅋㅋ

 

호텔내려가면서 찍은 사진, 저기 기둥은 우편을 넣으면 쓩하고 내려가서 우체통 역할을 하는거랜다...
미국에 10년넘게 잇었지만 저런거 모르니...이건 미국 시골총각의 병폐인가..ㅠ_ㅠ



가는길에 우연찮게 발견한 베니건스..ㅠ_ㅠ 우리동네에도 좀...

 On the way to the conference, the weather was really nice, the sun was out and so good to walk. 
Went passed the Roosevelt university and a park (would never remember the name lol) 


 
  And finally the panel, it was great, we were in a room that would hold around 200 ppl, and to be honest we got around 150 to come!!

The days of games being a minority in education seems to be fading away :)

 And finally here's my presentation vid. plz ask any questions about it if you ne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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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학교에서 하는 간단한 학회를 갔다왔다. 이름하여
Teaching, Learning and Technology Symposium.

Penn State University(한비 학교)에서 직접 주최하는 거라
학교 호텔에서 그냥 하고..-ㅅ-
별문제 없이 찾아갔다. (생각보다 학교에서 꽤나 떨어져있어서 약간 해매기는 했슴..-ㅅ-)
대체적으로 주제는 아무래도 테크놀로지에 관련된 사항들

미국의 싸이월드라 불리는 Facebook을 이용한 교육
또한 Second Life 가 학생들에게 주는영향
 Twitter가 할수있는 역활

특히 트위터내용에서 재미있었던것은 발표자가 이제는 자신이 발표할때 그닥 관중이 자신을 쳐다보지 않더라도, 괜찮다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위터나 다른 온라인 툴로 참가자들이 이미 자신의 이야기를 그리고 반응 등을 어디에 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긴 박사+석사 학생 참가자들도 나눠서 발표에 들어간후에 바로 공동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학회가 8시 시작인데 늦게 일어나서 -_- 오후 1시넘어서 온 나로서는 간단하게 이전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떤내용들이 있었는 짐작하기가 그닥 어렵지 않았다라고...
하지만 역시나 어려운점은 눈과 눈이 만나는 대화와 그렇지 않은 대화 사이에 차이는 어떻게 할려는지..
나도 발표는 많이 해봤지만 역시 관중과 눈이 마주 치지 않으면 조금은 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오히려 딴짓하는 생각이들어서 방해가 날지도..-ㅅ-;;;

이미 중앙 테이블에 컴퓨터를 설치해서 flashtags라고하여 사람들이 바로바로 반응을 올려서 볼수있게 했다. 솔직히 애기하자면 한비는 여기 있는 이 내용보다는 이 애플 컴퓨터가 맘에 들었다는...-ㅅ-;;;

다음은 영문버젼과 함께 같이 사진설명^^:

it was a fine place that i would say,

to see some interesting presentations, and also with warming environment.

I enjoyed that day, of course it was also partially because of the weather.

However I was thinking, that it could've been going a step further. Facebook Twitter, yea great stuff, but I guess I was looking forward to something with gaming or more media related presentations. (by gaming NOT second life)

So here are some pictures.


The reception, also where the tag teams was.
여기가 중앙 센터지역 일명 레지스트리 하는 곳...Tag team이라 불렸슴..

오늘의 꽃인 Tag가 메인 테마였던 학회.
tag desk of the symposium, which thought it rocks!
and also saying, Thank you for your work Tag Desk team!

마지막으로 무스티커 신청해서 이름표에 자신이 필요했던, 그리고 관심있는 부분을 빼서 붙이는 거였다. 이방식은 생각보다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때 관심분야를 미리 한눈에 보고 판단해줄수있는 기능을 해주었다.

MOO stickers! also was a great idea, which I want to use in a differen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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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yvale.puppynbunny.com BlogIcon rainyvale 2008/04/03 22:36  

    재밌는 공부를 하시는군요.
    저는 비교적 싸이버 세상의 교육적 효용에 대해서
    씨니컬하게 반응하는 편이긴 한데요... ^^
    제가 기술의 영향에 대해서는 너무 보수적인 경향이 있더라구요. ㅋㅋ  X

    • 한비 [韓非] 2008/04/04 02:45  

      교육학공부하고있는중인데 전 게임과 교육의 접목을 보고있어요 더군다나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강조해서 보는것이죠. 그래서 비고스키공부를 하고 있고요^^ 아아아~ 싸이버세상의 효용을 씨니컬하게 받아들이신다니..ㅠㅠ 이해합니다. 그것들이 가져다줄 낭패는, 하지만 이미 널리 퍼져있고 그리고 사용자가 그리 많기때문에 교육자로서는 잘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 거라고나할까요? 오히려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보다는 뒷면에 깔려있는 '진실'을 찾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보는거죠.-_-;;
      보수적인 경향보다는 학생들에 대한걱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용..레인페일님의 말은 ㅎㅎㅎ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