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3855.html
아 여기저기서 신문팅하던 한비..
오랜만에 이런기사하나보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볼까 한다.
대구교대에서 윗문기사처럼 대학생들, 그리고 대학원생들에게 엽기적인 언행들..
그리고 행각을 버려온 대구대교수란 작자...
이번에 징계들어간다지..
사실 교수란 자리가, 아주 큰잘못을 하지 않고서는 쫒겨나기 힘든 자리다.
그만큼 교수가 되기 쉽지도 않다.
한비는 교육학과인데, 다른 과에 비해서 박사과정이나 석사과정이 좀 짧은 편이다.
올해 졸업을 한다는 가정하에 한비는 4년간의 박사과정 2년간의 석사과정으로 박사가 될수있다. (정말 올해 안으로 졸업할수있을까 -_-)
그리고 나서도 수많은 시간강사자리를 겨우 구해서 죽어라 뛰다보면 우연치 않게 10년정도 지나서 전임강사가 될수있다. 빽있는사람은 제외..
미국이라고 해서 그닥 다를게 없다. 박사 받고나서 어차피 모교로는 못간다. 미국은 모교출신 박사를 뽑지 않기 때문이다. 굳이 가고싶다면, 다른 학교가서 시간을 보낸후에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정교수자리를 얻기전까지 테녀트랙으로 들어갈수있따면 좋게지만, 이게 심사가 보통 까다로운게 아니다.
내가 알기로는 학교그리고 직위 마다 틀린데, 우리학교같은경우에 6년동안 14권을 편찬해야한다.
이건 논문이 아니고 책이다 -_-
어쨋든 이렇게 어렵게 교수가 되는것이니, 쉽게 짜르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몇몇 교수들때문에 다른 교수들마저 욕먹는다.
마치 놀고 먹는 자리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교수라는 직책은 절대로 놀고먹는 직책이 아니다. 아니 그럴수도 없다.
조금만 실수를 하면, 학생들이 알아보고 인터넷에 올릴수도있고, 같은 교재, 시험지를 계속 해서 쓸경우에 학교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제대로 할라면 정말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게 교수다. 끝없는 연구와 학생개발을 동시에 써야 하고, 학부생뿐만 아니라 대학원생 박사생도 신경써야 한다.
이렇게 고생하는 교수들에게 저 대구교대 교수는 직격탄 하나 날린거다. 자신의 직위와 권위를 이용해서 마음대로 말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잘 안짤린다는것을 빌미 삼아서 마음대로 애기한다는것...
참 한국 교수들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도 한다.
물론 학생들이 말한것이 100%맞다고 믿을수도 없고 교수가한말이 다 틀리다고도 할수없다.
이런 글을 통해서 우리는 진실이 어디있는지 찾아내는 노력, 기사에 현혹이 안되고실제 어떤상황인지, 정말 기사대로 저렇게 노골적으로 애기했는지, 아니면 애기가 와전되었는지를 인지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참으로 아쉬운것 같다. 저런기사를 통해서 교수라는 직책이 정말 바보들이나 들어가는 곳으로 비춰질지도 모르는게...
아 여기저기서 신문팅하던 한비..
오랜만에 이런기사하나보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볼까 한다.
대구교대에서 윗문기사처럼 대학생들, 그리고 대학원생들에게 엽기적인 언행들..
그리고 행각을 버려온 대구대교수란 작자...
이번에 징계들어간다지..
사실 교수란 자리가, 아주 큰잘못을 하지 않고서는 쫒겨나기 힘든 자리다.
그만큼 교수가 되기 쉽지도 않다.
한비는 교육학과인데, 다른 과에 비해서 박사과정이나 석사과정이 좀 짧은 편이다.
올해 졸업을 한다는 가정하에 한비는 4년간의 박사과정 2년간의 석사과정으로 박사가 될수있다. (정말 올해 안으로 졸업할수있을까 -_-)
그리고 나서도 수많은 시간강사자리를 겨우 구해서 죽어라 뛰다보면 우연치 않게 10년정도 지나서 전임강사가 될수있다. 빽있는사람은 제외..
미국이라고 해서 그닥 다를게 없다. 박사 받고나서 어차피 모교로는 못간다. 미국은 모교출신 박사를 뽑지 않기 때문이다. 굳이 가고싶다면, 다른 학교가서 시간을 보낸후에 돌아와야 한다.
그리고 정교수자리를 얻기전까지 테녀트랙으로 들어갈수있따면 좋게지만, 이게 심사가 보통 까다로운게 아니다.
내가 알기로는 학교그리고 직위 마다 틀린데, 우리학교같은경우에 6년동안 14권을 편찬해야한다.
이건 논문이 아니고 책이다 -_-
어쨋든 이렇게 어렵게 교수가 되는것이니, 쉽게 짜르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몇몇 교수들때문에 다른 교수들마저 욕먹는다.
마치 놀고 먹는 자리처럼 보여지기도 한다.
교수라는 직책은 절대로 놀고먹는 직책이 아니다. 아니 그럴수도 없다.
조금만 실수를 하면, 학생들이 알아보고 인터넷에 올릴수도있고, 같은 교재, 시험지를 계속 해서 쓸경우에 학교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제대로 할라면 정말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게 교수다. 끝없는 연구와 학생개발을 동시에 써야 하고, 학부생뿐만 아니라 대학원생 박사생도 신경써야 한다.
이렇게 고생하는 교수들에게 저 대구교대 교수는 직격탄 하나 날린거다. 자신의 직위와 권위를 이용해서 마음대로 말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잘 안짤린다는것을 빌미 삼아서 마음대로 애기한다는것...
참 한국 교수들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도 한다.
물론 학생들이 말한것이 100%맞다고 믿을수도 없고 교수가한말이 다 틀리다고도 할수없다.
이런 글을 통해서 우리는 진실이 어디있는지 찾아내는 노력, 기사에 현혹이 안되고실제 어떤상황인지, 정말 기사대로 저렇게 노골적으로 애기했는지, 아니면 애기가 와전되었는지를 인지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참으로 아쉬운것 같다. 저런기사를 통해서 교수라는 직책이 정말 바보들이나 들어가는 곳으로 비춰질지도 모르는게...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
대구대가 아니라 대구교대 X
아 네 대구교대군요.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구대라고 써버린모양이네요 X
비밀댓글입니다 X
수정했습니다. 비밀글로 쓸만큼 confidential 했나봅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