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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ma has finally spoken!
She burst her first word as “Mamma” which means “food” in Korean as baby talk.

There’s something we should try to notice, her first word is not something to call or for recognition, rather it was for her needs.
The situation was, Irma was crying at late night couple days ago, my wife and my mother in law didn’t know what to do. There was no reason for her to cry on regular bases.

However all of a sudden she says: “Mamma” and my wife gave her some milk. Basically she recognized “mamma” is a social word to communicate with her care takers that results to “eating”.
Usually the common sense is that they say: “Mom” because it’s what they hear more, however Irma shows significant expressions of socializing for needs.

Maybe us as people we need to socialize for needs too. My argument is simple:

1. I’m so proud!

2. Language should be for needs rather than as purpose.

Therefore, communications could be possible and maybe even easier if we understand the fact that we supplement the language for our needs.
--------------------------------

몇일전 한 2일전쯔음인가 서연이가 “맘마”라고 애기햇다. 이것은 놀라운 결과다.
물론 아버지로써 첫 단어를 말했다는 그자체는 너무나도 기쁘다.

재미난 것은 서연이가 엄마가 아닌 맘마를 애기했다는 것이다. 첫 단어가 다른것도 아닌 자신의 필요성에 의한 단어를 말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아기의 첫단어는 보통 엄마가 된다. 왜냐면 많이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연이는 맘마라는 반응을 보였다.

상황은 대략 이렇다. 몇일전 밤에 서연이가 자야 할 시간에 울고 우는것이다. 장모님과 집사람은 우째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연이가 맘마 맘마 라고 하기 시작한것이다. 아니다 다를까 먹을것을 주니 바로 먹고 잠들더라...

참 웃긴것은 서연이가 맘마 라는것이 사회적 작용을 잃으켜서 자신에게 먹을것을 준다는것을 인지한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여기서 알수있는것은 언어라는것은 목적이 아니라 필요 라는것이다.

높은 점수를 받기위해서 영어를 한다, 승진하기 위해서 영어를 한다 라는 목표도 있겠지만, 살기위해서 언어를 한다. 지금 당장 뭐가 필요해서 언어를 사용한다가 더 설득력 잇찌 않을까?

결국 하고싶은말은...

서연이가 첫마디해서 너무 기쁘고!!
언아른 목적이 아니라 필요라는 점이다!

아쌀 서연이 두번째 말은 아빠가 되기를 빌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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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kekwon.tistory.com/ BlogIcon 뱀권이 2010/06/23 18:03  

    안타깝지만 엄마에 한표..ㅠㅠ
    우리 조카는 엄마랑 움마의 중간정도였었다..ㅋㅋ
    여튼 방긋방긋~~ 아가 넘~~~~~ 예뻐~~~
    으이이이이~~~~~  X

    • 한비[韓非] 2010/06/26 08:29  

      맘마 이후로 엄마 나왔단다 -_-;;
      아빠는 아직이야...ㅠ_ㅠ "ㅃ" 사운드는 너무 어려워..
      그냥 미국식으로 아빠불라달라고해야겠어.."다 다" 라고 ㅋㅋ  X

  2. 작은새 2010/06/29 05:02  

    삼촌 언제 나오나 삼촌 ㅠㅠㅠㅠㅠㅠ;;;  X

일단 원문 참조: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3272345

대충 내용은 이렇다. KBL 에서 뛰고있는 김효범 선수는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규정"에 따라서 국내 선수로 가정된다. 뭐 이말은 이해하겠다. 규정이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국내 선수 취급받는것은 뭐 규정이니까.. 어차피 자기네들 편하게 할라고 만든 규정이야 다 그런거지..-_-;;

그들의 변명은 당시 농구화의 발전과 선수수급의 원활화를 위해서 내린 규정이라고 했다.
그래.. 거기도 이해해주자. 난 이해해 줄수있다. 누가 뭐라하든..

그런데 문제는 혼혈 선수가 온이후라고 본다.
현재 전태풍이니 이승준이니, 문태영이니 등등 (박태양 원하준도 있죠..난 1등만 기억안해요 -_-) 한쪽 부모는 한국분이다. 그리고 김민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는 국적 회복을 했다. 이동준 이승준 전태풍은 우리나라 국적을 땄다. 귀화 선수이긴 하지만, 어쨋든 반(?)은 한국 선수이다. 그런데 만약 김효범이 뛸수 있다면, 이들도 국적 회복없이 뛸수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뭐 이들은 국적 회복이 아니니까..그렇다치는데 김민수도 한국국적 "회복"인데.. 그대로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뛸 수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이 점이 왜이리 꽁아리 한지...


그리고 더 문제는 다음 발언이다.

김 사무처장은 "국적보다 혈통이 중요시되어야 하지 않느냐"

이건 또 뭐시라? 국적보다 혈통이라고? 양부모가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사람.. 으로 인정..
그럼 한쪽만 한국사람이면 한국사람 아님?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으로 그렇게 떠들어 댄것일까?
역사가 증명해준다. 우리나라는 특이하게도 수많은 침략을 받아왔던 나라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시간을 외간 세력에 지배 당한적도 있다.

그렇다면, 그중 안썩였을라나...
우리나라는 Far East Asian이니까 피부색이나 다른 조건이 붙으면 혼혈, 반만 한국인 인것일까?....

오히려 이것은 인종차별이 아닐까? 우리나라가 단일 민족을 내세우는 주장으로 혼혈들을 차별하고 있는게 아닐까?

사회적으로 문제가 안되면 쉬쉬하고 넘어가도 되는것일까?

인종차별이란것이 단순히 그 사람을 일반화 시키는곳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한 사람이 자신의 관점에서 이른 판단만 내려도 이것은 얼마든지 인종차별이 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길거리를 걷다가 흑인 3명이 지나가는데 무서웠다면, 이미 당신은 마음속으로 흑인들은 무서운 사람이라는 인종 차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내 말이 조금은 쌜지도 모르겠으나, 학계와 교육에서는 그것 또한 인종차별로 간주 한다.

개인적으로 대 놓고 인종차별 하는것 보다는 이렇게 규정 뒤에 숨어서 간접적으로 인종차별을 하고 있는것이 슬프다. 화가 나는것이 아니라 슬프다. 이런 교육이 안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는점, 또한 문제가 되더라도 쉬쉬하고 있다는점...

더 무서운것은 이것을 만약 농구 관계자들이 못느끼고 있다면 그게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해도 자신들이 인종 차별적인 모습을 보인다는것을 모를테니까..

개인적으로 전태풍이나 이승준도 국적 회복없이 국내 선수로 간주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KBL 개섯거라! 라는 구호를 외치고 싶지 않은것이다.

난 이 화살을 현재 가만히 안이하게 스포츠라는 카타고리라고 치부하면서 신경안쓰는 교육자들에게 돌리고 싶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반가지 일들, 우리가 격고 있는 문제들, 우리가 보고 있는 상황들은 교육자들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뭐... 촛불집회를 하라는것도 아니고, 데모를 하라는것도 아니다. 다만 학교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이런점들이 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양부모가 한국사람이 아니더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한국사람은 한국사람인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한국어를 하나도 할줄 모르는 교포가 있다. 뭐 교포3세 치자. 한국어 못하고 그러지만 부모는 한국사람이다. 생긴것도 동양인같다.

이사람과...

한국어를 잘 하지는 못해도 꽤 하고 알아도 듣는다. 그런데 피부색이 흑인이다. 부모중 한분만 한국사람이다.

그 누가 더 한국사람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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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로만 포스팅을 할까한다.
우연치않게 신문 검색을 하던 와중에 재미있는 기사거리를 하나 발견했다.

허구연 해설 위원이 아직도 일제 시대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자 결론 부터 말하자면 무리해서 바꾸어도 좋다.
우리가 우리식으로 평균자책점이라던가, 사이드암 이라던가 이렇게 만들어내는것은 상관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것은 언어라는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사회서을 지니고 있다는것이다.

국어교육학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새롭게 만들었다고 한다고 한들 사회에 자리에 잡히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오랜 시간과 투자와 광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무엇인가? 언어라고 한다면은 바로 우리가 대화를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이다.
물론 도구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언어학자들끼리 많은 싸움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한비는 도구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기에 그쪽으로 생각하겠다.

자 일단 언어는 도구다. 언어가 도구라함은 인간들은 그 도구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이다.
갑자기 어느날 새로운 도굴르 주면서 쓰라고 한들 그게 쉽게 고쳐질리가 없다.
평생 한도구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도구를 사용한다는것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물론 기사에서는 허구연 해설위원이 언어적지배를 당하고 있다고 애기했다.
언어직 지배를 당하는것이 가장 무서운일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일본이 일제 시대때 강제적으로 일어를 사용하게 된것도 그런 이유가 하나가 아닐까싶다.
언어는 문화와 커뮤니티를 이어주는 하나의 도구이기때문에....

하지만, 지배이기도 하지만, 언어라는것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것이다.
재미있는 한사례로 미국에서 옛날 청각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지역에 모아버리는 일을 시행한적이 있다.
한비는 잘모르지만, 수화도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고 들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여기서 모인 사람들끼리 결국 그 지역만의 수화를 탄생시켰다고 한다.
이런것을 전문용어로 Pidgin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특정 목적에 의해 만들어내는 언어...
그리고 이것이 2세대를 거쳐서 모국어로 장착이 되면 creole이라고 부른다.

물론 일제 시대의 향이 아직 언어의 많은구석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걸쳐서 그 언어는 커뮤니티안에서 발달하고 썩여서 2009년 시대에 맞는
한국어로 발달되어 있다는것이다. 아... 뭐 '사라'라던가...'밴또'라던가 아직은 나이 많으신분들이 사용하니까...
요는 언어를 바꾸어서 사라들을 혼돈에 빠트리기보다는
언어가 가지고있는 특성들 그리고 언어교육... 이런것을 강화 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한다.

유해하다고 막아대는것보다는 유해한것을 받아들일수있는 자세를 가르치는게 옳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헤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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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Life with Sony!

from Hobs/Leftovers 2008/09/19 10:32

Sony has launched a web based social networking map with life on ps3.
this will do make the world smaller and bring the gaming community in front of our door steps.
Some say that this is not a good idea, because now everybody is starting to know where I am and what I'm doing. You get the feeling that your under surveillance all the time.
However, I think that this has an impact on all of us, showing that it'll bring the community in a smaller range and let us know more what's actually out there.
Not speaking educationally, but as a gamer, think about how you could link with other players around the world.
In education we try to do this all the time and actually gaming has started it to became real. :)

got the link from techcruch.
소니에서 해버리고 말았다. 물론 엑스박스나 다른게임이 안된다는 것은아니지만 이번에 라이프를 발표하면서
PS3사용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게임유저들과 같이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어떤이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이제는 혼자이지 못하고 항상 개목걸이를 착용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는데,
오히려 우리의 견목을 높일수 있는 찬스가 아닐까 싶다.
물론 교육적입장에서가 아니라 게임머의 입장으로서는 방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더이상 혼자서 티비와 둘이서 고립된 공간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과 연류되어 게임을 해볼수 있는 기회, 누구나 꿈꿔오던 그런 모습이 아닐까?
교육학에서는 이제는 소샬 즉 남들과 어우러 지내는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외쳐덴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이미 이것을 현실로 들어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세계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나?

Techcrunch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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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8/09/19 10:33  

    아아아 하지만 저녀석의 "인또넷" 이란 발음 또한 웃기네.ㅋㅋㅋ  X

Kungfu Panda

from Hobs/Movies 2008/07/14 10:49

This summer, after my lovely wedding, me and my wife watched the movie "kungfu panda" Jack Black, Dustin Hoffman, Jackie Chan, Lucy Liu and Angelina Jolie starred as the voices of the characters. As you can see it's really a "star" member casting for the movie. I think that this movie has something more than just fun, but also it holds some reflection of the Asian thinking style.

During the movie, Shifu goes to meet Ugway to deny the election of the dragaon warrior. Panda, Poe has been elected by Ugway. They were under the peach tree and Shifu was arguing how he can't train Poe, and how he was different and impossible to be the dragon warrior. However Ugway has tells Shifu, there's nothing like an accident, there's all ways a reason to be different. Ugway also quotes that we cannot change the destiney.

Shifu denies what Ugway says and argues that he can make what grows on the peach tree and when to eat the peach.

But Ugway covers up the peach seed in the ground and says:

"but when you grow a peach tree you'll get a peach tree not something else."

it was a great saying, but also something that stroke me a little about our education among us. I'm not talking about American or Korean education but more something close to modern education. How we teach the kids in the same way, test them with the same methods. Of course many is trying to change but still stays as not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among the others.

If we are different and better in some other specific ways shouldn't we be educated to be special and different? shouldn't we be able to show the world what we are better of?

of course this may sound as an ideal thought of edcuation, but Vygotsky has been saying that the teachers may be capable of teaching the lower level students but it's really hard to teach the higher level students. In other words this can be seen as everyone deserves different type of education style. No one is the same why should we treat them the same?
이번 여름에 쿵푸팬더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뭐 볼사람들은 대부분 보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성우진은 생각보다 초호화 캐스팅에, (잭블랙, 더스틴 호프만, 루시루, 성룡, 안젤리나 졸리) 웃기기도 하면서
동양사상을 나름 잘 반영한 애니라고 생각이 든다.
앤딩에 이현도가 프로듀싱하고 비가 부른 노래도 나오니 참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알아보니 아시아 지부에서만 비노래가 나오는 거지만..-ㅅ-;;;
 
쿵푸 팬더, 이 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생각 나는 장면이 있다. 바로 시푸(쥐)가 포(팬더)의 용의용사를 거부하면서 대사부를 찾아갔을때...
그때 우그웨이 (대사부 거북이)는 이런말을 한다. 모든것을 우리가 조종하는것이 아니고 운명이 정해준다는 것...
그때 시푸는 복숭아 나무를 보고 이런말을 하죠.
 
"복숭아를 언제 먹을지 그리고 언제 나게 할지는 내가 정할수있다."
 
하지만 우그웨이는 이런말을 하죠
 
"그렇지만, 복숭아씨를 심으면 복숭아 나무가 나오지 거기서 팥나무나 다른 나무가 나오게 할수는 없다."
"그리고 그것을 잘기르고 그리고 잘되게 하는것도 직접할수는 잇다."
 
뭐 순서는 조금 틀리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하네요. 기억력이 그닥 좋아지고 있는 편이 아니라서..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생각할수 잇는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운명이 있는것이고 주위에서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더 번성할수도 있고 그리고 더 좋아질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말해서 교육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수있을것 같다.
누구에게나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줄수있고 누구에게나 잘할수있는 기회가 있다.
하지만 같은 방식으로 모두를 시키면 그 방식이 맞는 사람만이 성공할것이고 그 한가지 방법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수준별 그리고 특징별로 맞는 교육을 주어진다면 더 좋은 영향을 받아서 잘 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주 이상적인 애기라고도 생각합니다. 학생수가 50명이 넘어가는 교실안에서 어떤 교육방법이 모든 학생을 다르게 가르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죠.. 하지만 비고스키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학생수가 많아서가 아니고 학생을 가르칠수있는 선생님의 역량이 가장 힘든것이라고... 하위권학생을 가르칠순있지만 상위권 학생을 가르치는것이 가장 어려운것이다.." 라고요... 50명이 넘는 교실수를 제어하는것은 오히려 선생의 어깨에 부담을 더 주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역시 50명이든 100명이든, 모든 사람은 같은 방법으로 가르쳐서는 그 사람의 장점을 끌어내는것은 쉽지 않다라는 애기가 하고싶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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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08/07/18 02:48  

    참 어떻게보면 유치하기만 한 또 하나의 애니메이션에 불과하다고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데...

    쿵푸팬더.. 이거 재미있기도 했지만 꽤나 많은 교훈들이 숨어 있더군요. 후훗

    전 특히 그 용문서(맞나?)가 실은 아무것도 안 쓰여있는 백지라는 걸 발견했을때... 느낀게, 자신을 위대하게 만들 수 있는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종이에 비치는 자기 자신이라는 것....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X

    •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8/07/18 11:37  

      뭐 숨은교훈도있고 사실 꽤나 재미있게본건데..-ㅅ-
      용문서의 끝에 얼굴이 비쳐진것도있지만...
      무엇보다도 믿음이 가장 강한 무기가 아니였을까라는..;;  X



        My interest in Education is development of human being. I also believe that social interaction is important of human being to develop. Negotiating with others, and understanding other values of human being will boost the development of human. I want to learn more about social cultural theory and Vygotskian theory to understand humans in development. Vygotsky mentions many factors about development through being social and interacting with others. I believe human being social is important in education. Not only in classrooms but education can emerge anywhere we live. The society, community gives us different perspectives and different ways to engage with other people, and I think this is where education can be seen. Learning how to engage in activities, representing our identities, negotiating with other people, and living as member of the society. Especially when our school has a strong-based faculty member in SCT I think I could benefit in building my own theory. Such as James Lantolf, Steve Thorne, Celeste Kinginger. Since my interest on theory, focuses on Vygotsky, Penn State faculty members will give the insight of what I want to know. Also, interest in interaction leads me to discourse analysis. Analyzing the interaction between people will give better understanding of human and the process of development.
        Coming down with understanding the theory and analyzing discourse, I’d like to study how media, technology, and video games can effect human beings development by using the SCT and Vygotskian theory. This is not only restricted to classroom development but can be extended to an understanding of student’s value system and literacy. The items (media, technology, games) can be something more than using as tools for classrooms. Understanding, each of these items and analyzing the result of discourse can help to improve the classroom and education development. The study I’m interested in is not limited for classroom development; teacher education, school improvement, educational policy can be discussed. Teachers can know how these items can be effective, and important to understand the students. Schools can support the students with these items and educate the importance to the parents for understanding of the usage. I want to show how these can be used differently and interoperate differently for better development in education. I think my department Curriculum and Instructions has the one of the best environment for this situation. The link to local high schools, and working as a consultant for interns, can help me to understand the high school systems. Courses such as teacher-inquiry, media literacy, etc can give me more insights to understand school development and literacy.
        During my education in Penn State, I wish to connect the SCT and media, technology, games together for school development. Making new materials, developing methods, models for class, improving language literacy is what I want to do, however, and language development would be the prior among others. Especially focusing on language schools, such as ICEP, where English language education is important.


이번에 캔디던시 페이퍼 쓰면서 내가 공부하고싶은것을 나열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르치는 선생과 배울려는 학생보다는 학생의 관점에서 학생이 필요로한것이 무엇인가를 알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하지만 공부할수록 학생이 200명 300명이 넘어가면 어떻게해야할지..-_- 살짝 고민도 되기는하는데..
일단..-_- 하나만 집중하기로...?
공부를 하는것이 지식을 주입할려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이란 동물을 이해할려고 하는것인지...
한비는 후자가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배우고 자격증따서 좋긴하지만,
결국에 그것이 나에게 의미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면 무엇하러 공부했을까란 생각도 해본다.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것이 무엇인지, 학업의 성취라는 것이 좋은 회사 많은돈을 가르키는 것인지...
아니면 자가발전인지...
요새 학교선생님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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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중앙일보에서 ‘문자 도사’ 초등생들 글씨는 왕초보  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글씨가 못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인적이 생각에 틀린말은 아니지만, 하나의 큐드에 넣듯이 하는 교육은 글씨자체에도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점에서 생각해보자고 한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글씨 쓰기를 외면하고 있다. 글씨를 잘 쓰려면 연필은 중지로 받치고 검지와 엄지 끝부분으로 눌러 잡아야 한다<左>. 나머지는 잘못된 자세다.

한비: 나는 여기서 묻고싶다. 누가 정해 놓은 옳고 그름의 글씨가 있는지가 궁금하다. 나도 또한 글씨 때문에 많이 걱정한 편도 있지만, 오히려 자기가 잡기 편한 모습으로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목적을 수반하는 글씨가체가 좋은 글씨체가 아닌가 싶기도하다. 물론 부모님이나 학교선생님으로써 아쉬운 부분이 있을수 빡에 없다. 그리고 동의 안할수도있다. 하지만 결국에 그것도 아이들의 하나의 특징이 아니겠는가? 특히 현재 교육의 문제점이나 고쳐야할점을 두고 애기하는것 보다는 아이들도 개인으로써 인정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신초등학교 1학년 3반 교실에서 17일 담임인 김지영 교사가 학생들에게 연필 잡는 법과 바르게 글 쓰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사진=민동기 기자]
서울 K초등학교 2학년 박상주(가명)군은 얼마 전 짝꿍에게 생일 축하 카드를 건넸다가 망신을 당했다. 카드를 받은 여자친구가 “글씨가 엉망이어서 뭐라고 썼는지 읽을 수가 없다”며 돌려준 것이다. 박군은 연필을 가운뎃손가락과 약지 사이에 끼우고 글씨를 쓴다. 연필 잡는 자세가 불안하다 보니 글씨가 삐뚤삐뚤하고 명확하지 않게 쓰는 것이다. 박군의 담임교사는 “한글을 유치원 이전에 깨치는 아이는 많지만 글씨체는 엉망”이라며 “어린이들이 컴퓨터나 휴대전화 문자 쓰기를 즐겨 해 전반적으로 글쓰기 훈련이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본지가 21일 K초등학교 2학년 2개 반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연필 잡기 습관을 조사한 결과 불과 16명만이 집게손가락과 엄지로 잡고 중지로 연필을 받치는 올바른 습관을 갖고 있었다. 나머지 학생은 세 손가락으로 연필을 잡는 등 제멋대로 글씨를 쓰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바둑판 모양의 글자 칸에 똑바로 글을 써 넣지 못하기도 했다. 인근 H초등학교 2학년 학생 92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31명이 연필을 올바로 잡지 못했다.

한비: 전문가가 아니면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내가 가장하고싶은애기다. 중앙일보에서 만약에 올바르 연필잡기 습관을 조사했다면, 그것은 단순히 질적연구를 통한 결과인지 아니면 양적연구를 통하결과인지, 그리고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자들으 단순 결과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기에는 데이타가 부족한듯싶다. 러시아 학자 비고스키는 아이들의 발전과정 (Development)를 보기위해서는 과정 (Process)을 살필 필요가 있다고 했다 (1978). 결과만 가지고 나머지 학생들이 올바른 글쓰기 습관때문에 글을 쓰지 못했다는 결로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히려 Inquiry룰 통한 질문을 통해서 연필잡기를 비교한다던가, 왜 글씨를 제대로 못쓸것 같다던가 하는 조사가 필요한듯싶다.



어린 학생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유치원 때부터 올바른 글쓰기 지도가 부족한 데다 컴퓨터와 휴대전화에 친숙한 아이들의 글쓰기 양도 적기 때문이다. 서울교대 황정현(국어교육과) 교수는 “초등학생의 부모들은 대부분 30대의 컴퓨터 세대”라며 “부모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것도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비: 아이들의 글씨체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것은 교육부에서 정한 '올바른 글쓰기' 규칙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애기인가? 아니면 어른들이나 부모, 선생들의 관점에서 바라봤을때 글씨가 안좋다고 평하는것인가? 누가 옳은것이고 누가 그른것에 대한 평가 잣대는 무엇인가?


이런 가운데 서울 도봉구 한신초등학교는 1968년 개교 이래 40년째 학생들에게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글씨체 교육을 시키면 얼마든지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한신초교의 글쓰기 교육=17일 오전 11시 한신초교 1학년 3반 교실. 담임 김지영 교사의 ‘쓰기’ 수업이 시작됐다. “자, 등을 꼿꼿이 세우세요. 손에 힘을 주고 둘째·첫째 손가락으로 연필을 누르고 가운뎃손가락으로 받쳐 보세요.”

수업을 받던 김모(8)양은 “너무 힘들다”며 연필을 놓았다. 김양은 “유치원에서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며 “컴퓨터로 쓰는 게 더 편하다”고 했다. 김 교사는 “애들이 힘들어 하지만 한두 달 연습시키면 익숙해진다”며 “자세가 올바르면 글씨체도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1, 2학년뿐 아니라 전교생에게 ‘한신노트’라는 특별한 공책을 쓰도록 하고 있다. 한신노트는 학년별로 모양이 다르다. 1학년은 가로·세로 2㎝ 크기 네모 칸에 한 글자를 쓰는데 한 칸을 4등분해 글자 자모의 위치를 정확히 가르친다. 저학년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칸이 작아지고, 고학년부터 줄공책을 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이 1년 동안 일기·필기 등으로 채운 한신노트를 학년 말에 책으로 만들어 나눠준다. 자신의 글씨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매년 9월에는 예쁜 글쓰기와 서예대회를 열어 우수작을 교내에 전시한다. 그 덕분에 이 학교에서 연필 잡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학생은 1학년은 128명 중 21명, 2학년은 128명 중 13명에 불과하다.

황병무 교장은 “글쓰기가 두뇌 개발은 물론 인성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과잉행동장애를 보이는 학생들에게 붓글씨를 가르치면 일탈 행동도 줄어든다”고 말했다. 학부모 최은주(39)씨는 “유치원에서 한글을 뗀 아이의 글씨체가 너무 나빠 걱정했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고 집중력도 좋아졌다”고 했다.

민동기 기자

한비: 아 교장님~ 그런말씀을 하신것에 대한 근거는 무엇이며, A는 B이므로 결과는 C이다. 라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것인지 궁금합니다. 영향이 없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마치 붓글씨가 학생들을 제제하는데에 전적인 역활처럼 보이는것은 하나의 과잉일반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설사 교장님께서 설명을 했었더라면, 기자님께서 그 애기를 어느정도 넣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이듭니다. 미디어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시각적, 사고적으로도 많다라는점은 동의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Penn State 교수 Jamie Myers는 자신의 책에 "미디어가 이미 우리삶의 근본에도 깃들여져있고 학교의 구성이며 선생과 학생사이의 관계도 바꾸어가고 있다" 라고했다. 또한 미디어가 만들어낸 문화가 하나의 상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프로토타입이 되는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덧붙였다. 한비는 미디어에 대해서 가르치고 그리고 교육학전공을 하고있다. 각각의 개인을 중요시 여겨야 진정한 학습이 일어난다는 말에도 동의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미디어가 끼치는 영향이나 학생들을 자신의 기준점에서 바라보는 관점 보다는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미디어가 영향을 주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어린이글씨지도의 각도애기는 기가차서 말도 안나온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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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yvale.puppynbunny.com BlogIcon rainyvale 2008/04/23 19:09  

    한국 기자들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  X

    • 한비 [韓非] 2008/04/23 23:25  

      헤헤 레인베일씨 그랬어야 하나봐요..-_-;;
      뭐 어차피 교수들이나 그런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쓰는경우가 많아서요
      그냥 교육부분이면 살짝 민감하게 반응..-ㅅ-?
      한다고나할까요..ㅋㅋ  X

    • Favicon of http://rainyvale.puppynbunny.com BlogIcon rainyvale 2008/04/24 14:13  

      교수들이 제대로 자문을 해 주는지도 의문이지만, 제대로 자문해 준다 해도 기자들이 그걸 소화할 능력도 없고 그렇게 노력할 생각도 없을 겁니다. 제 경험을 좀 일반화하자면 그렇습니다.

      저는 교육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교육 부문이면 좀 심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라... 교육 부문에서 일하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교육문제에 민감한 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  X

    • 한비 [韓非] 2008/04/24 19:34  

      음 레인베일씨 말씀이 맞다는건 알겠습니다. 동의하구요.
      뭐 그냥 레인벨씨말씀대로 민감하게 반응도 되기도하고,
      이런글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생각해보면 예로부터 우리는 글씨을 예쁘게쓰는것이 성품을 나타낸다고 중요하게 봤기때문이기도 하고요.
      다른 뉴스사이트가면 비판이 난무하는 댓글읍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요새 우리나라사람들도 진실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비평과 비난의 차이을 약간 -_- 오해한다고나할까요 ㅎㅎㅎ
      상대에 대한 배려라기보다는 자신의 글이 어떤 사회에 어떤영향을 가질까란 생각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해봅니다. -_-
      맨날 그런 공부나 하다보니 머리가 그런쪽으로만 발달하나바영..-_-  X




우연치 않게 아버지와 애기하다가 나온 동영상
수업시간에 Penn State Applied Linguistics의 김성우 형께 감사를 보냅니다.

원문:
쉽게 말해서 이제는 단순히 책이 아닌 인터넷 블로깅 하어피텍스트의 이점에 대해서 애기하는것이에요

더군다나 요새 이런것들은 우리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것인지는 누구나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것 하나하나가 어떻게 활용이 되야 하는지

그리고 막상 학생들이 그것을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아무도 모르죠

모른다기보다는 관심이 적은것 같습니다.

블로그나 저널등 이런것이 왜 중요한것인지

그리고 귀찮다며 무의미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은 왜 도움이 안되는지..

그런것들은 어느정도 우리 삶에 중요한 일부분이 된것같습니다.

2가지 재미있는 사레를 들어드릴께요

우리 교수님이 석사때 빈 페이퍼 한장을 펴놓고

1시간을 아무것도 못쓰고 고민을 했었데요

그리고는 다시 이메일 쓰는 장을 펴놓고

열심히 3시간을 써내려갔데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이메일 환경에서는 우리는 이미 익숙해져버린것이고

어떠한 구조보다도 내용이 중요해져버리는 것이라는 거죠

또하는 미국 학생들과 프랑스 학생간의 실험을 햇는데

1차. 이메일로 대화를 하는 실험이였데요

대화는 더이상 진전도 안되었을뿐더러, 학생들은 불쾌감을 느끼고 그리고 못할짓이라고 단정지었데요

반대로 2차는 자유에 맡겻데요 시작은 메일이지만.

이때 한학생은 이미 이메일 형태에서 벗어나서 채팅으로 넘어갔데요

결국 결론으로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잃으켜서 그 학생으로 하여금 성공적인 불어학습효과를 가지게 되엇다는 것이죠

재미있잔습니까?

하지만 우리현재 특히 우리 모임안에서 이런도구를 사용하는 살마은 몇명이나 될까요?

막상 아버지 연구실에서 싸이도 운영하고 메신져도 하는 사람은 많은데

교육 컨텐츠로 생각해본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이미 미국에서는 시작을 했고 진행중에 있습니다.

우리도 거기에 마춰서뒤떨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같이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누구나 인터넷을 할수있는 상황에서 말이지요

----------------------------

아무래도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을 이용하는것이 인간이고

그리고 그것을 할수있는것도 인간이고..

그렇다면 이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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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101.tistory.com BlogIcon chanyoung 2008/04/04 13:44  

    쥬니캡님 블로그에서 제 글 바로 밑에 글 남기시는 인연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이름이 한비라서, "한비야"의 한비인줄 알았어욧 ^^) 유트브 동영상을 보고 동감을 합니다. 얼마전에 학교를 졸업했지만 처음 입학했을때와는 다르게 점점 더 인터넷을 이용한 수업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수업전에 항상 리딩을 하고 리딩했던 것에 관해 한페이지 노트를 써서 수업웹사이트에 포스팅하면, 다른 학생들은 같은 리딩으로부터 어떤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나를 알 수 있고, 교수의 진지한 리플도 받을 수 있고, 또 서로 리플도 달면서 진저한 디스커션을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포스팅을 이용한 수업방식이 단순히 클래스룸에서 얻더가는 것 보다 더 클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X

    • 한비 [韓非] 2008/04/05 06:47  

      네 맞는 말씀 같아요^^ 저도 지금 강의 하고있지만 트위터라던가 facebook같은것으로 더 학생들과 같은 입장에 서서 수업을 하고있어요. 음.. 전 학생과 선생이 둘사이의 관계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말을 해도 좀 더 먹히는듯한...기분도.-ㅅ-;;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그것에 대응하는 자세를 알아야 할것 같기도해요. 뭐 항상 이런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있고 뭐 문제 많다라거나 그렇다라거나 등등 오히려 임하는 자세나 비판이 아닌 비평적인 사고를 길르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ㅎㅎㅎ  X

  2. Favicon of http://www.junycap.com/blog BlogIcon 쥬니캡 2008/04/06 12:33  

    제 블로그를 계기로 두분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한비님은 커뮤니케이션 관련 교수님이신가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 있으시면 많이 알려주시고요. 트랙백도 감사드립니다! 건승!  X

    • 한비 [韓非] 2008/04/06 14:52  

      ㅎㅎ 교수님이라고하기에는 아직 어리고요..박사과정에 있고 현재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전공은 교육학인데 제가 관점있게보는것은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이 강조 되야 한다는 것을 보고있긴해요.
      뭐 굳이 우리나라말로 하자면 게임과 교육을 중점적으로 보고있죠..
      제가 게임 광팬이기때문에..-_-a
      그런데 인간의 소샬적인 부분을 보게될수록 어쩔수없이 소샬 네트워킹쪽을 안볼수가 없다보니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지게되죠 ㅎㅎ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