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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presentations I saw today in the gaming seminar class was about facebook games and video games and why not use them together. The argument was over 50m ppl actually play facebook games which is far more than xbox 360, wii, ps3 and WoW (World of Warcraft) players combined together. Actually it's a big crunch of numbers, but also pretty much understandable when you consider how many people are actually on facebook. She also pointed out how important social interaction was to these people. and in social interaction, many people, or at least many academics try to tie this in with gaming and learning.

The problem is not this, I don't mind saying facebook games are good and it's for social interaction. But one of the arguments was she wanted to tie facebook games and video games. How can that happen? if it was playable on PC why would people buy gaming consoles and cd packs? The gaming industry would get what type of intrest from this?

Although still, many games are advertised through facebok and groups are gathered for similar interested people. if 'demo' games were to be seen, isn't this basically what people could do?
it's not about developing the facebook applications its about thinking of the computer totally differently..

Another fact is, I have a problem putting 'casual gamers' and 'video gamers' into the same category. They interpret the game totally differently. How many casual gamers commit part of their lives into the game? I'm not trying to make the point that being addicted into games is a necessary thing. Rather interpreting a object differently should be considered differently. Playing a game for fun could fall into same interests but taking games seriously and knowing about the game should be different.

that's why gamers are labeled as casual gamers!
no?
오늘 발표에서 재미난 주제가 하나 있었다. 그것은 페이스북과 비됴 게임머들을 비교하고 그것들을 하나로 묶을수없냐는 애기였다. 그렇다. 이 발표의 주안점은 페이스북 게임머들은 5천만명이나 하고있고..이것은 엑스박스 위 플스3 와우를 하는 게임머들을 다 합친것보다 훨신 높은 수치라는 것이다. 또한 Social interac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두개의 게임이 하나도 될수없는가에 대한 발표였다.

물론 이것에 대해서 토를 달거나 싫다거나 그런것은 아니다. 나도 동의는 한다. 하지만, 비됴게임머들이 즐겨하는 게임이 페이스북 어플에 통과될정도라면, 도데체 콘솔은 왜 존재하며 시디게임들은 왜 나오냐는 것이다. 회사들은 무슨 이익으로 이것을 추진시켜줄까? 데모판으로 한다고 한들, 지금 광고를 때리고 특정 커뮤니티가 페이스북에 존재를 하는데 이것과는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만약 비됴게임을 그냥 어플처럼 실행시킬라면 얼마나 많은 기계의 발전이 있어야 할까? 난 개인적으로 이것이 비현실적인 제안이라고 믿고 싶다.

또한가지는 페이스북 어플게임이나 비됴게임을 동일시 힌다는것이다. 엄연히 다른 장르의 게임이라고 말하고싶다. 또한 이런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다른 게임머들이라고 일컫고싶다.. 페이스북에 있는 게임들은 체스, 스크래블등 옛날 게임이고 비됴게임은 그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게임이다. 그래서 우리는 캐쥬얼 게임머와 비됴 게임머로 구분을 짖고 있는것이다. 엄연히 하나의 대상을 다르게 보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관심이 있기때문에 나눠놓은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통틀이 다 게임머라고 애기한다면, 너무 대충 넘어갈려는 듯한 느낌이 든다. 둘은 엄연히 다른 장르인데도 말이다.

게임이 좋다는것을 애기할려는 것이아니다. 그리고 게임중독을 지지하자는것도 아니다. 다만, 하나의 사물을 이해하고 분석할때 그 방법과 관점이 다르면 같은 카타고리에 넣을수가 없다. 엄연히 다른것이기 때문이다. 게임머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아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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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리가 알고있는 컴퓨터게임과 콘솔게임, 오락실게임...
1인칭슈팅게임 시뮬게임 전략시뮬, 온라인게임 정말 생각도 못할만큼의 게임이 있다.
하지만 게임이 가지고 있는 인식이란 어떤것이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여라가지가 있음애도 불구하고도 여전히 애들이나 하는것 그리고 시간낭비에 사회부적응증까지도 들어봤다.
10대나 군대안간 20대들이나 많이 하는 것이라고도 들어본적도 있다.
사회에서 이렇게 게임은 아무나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도 해준것 싶기도 하다.
물론 이슈화도 잘된다. 게임방에서 게임을 죽어라 하는 페인이라던가 좀비라던가
컵라면만 죽어라 먹다가 병걸리거나 심지어 죽는 일수까지 당하니까..
그렇다면 게임에 대한인식은 부정적인부분이 꽤나 많다고도 할수있겠다.

하지만 게임을 하는사람에게는 게임이란 안좋은 영향만 주는것인가란 생각도 해본다..
과연그럴까?
게임이란곳은 온라인으로 할경우 또 하나의 사회를 경험하게 해주고 또하나의 사회가 형성이 된다.
1인칭 슈팅인경우에 생각지도 못한 사물의 변화를 알아채거나 동작을 신속하게 해준다.
그리고 타임지에 나왔듯이 게임을 많이한 아이들은 손가락중에서 가장 퇴화되어있는 엄지 손가락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들 한다.
한비는 게임을 가지고 논문을 쓰려고 연고하고 있고 게임을 통해 언어발달을 보고있다.
그렇다면 게임은 한비한테는 하나의 생계수단이 된다.
그렇다면 이런 관점에서는 게임이 좋은듯싶기도하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게임을 하는것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많이 바라본다.
간단한예로 한비는 작년 2008년도에 즐겨하는 어둠의 전설에서 케릭을 하나샀다.
그런데 -_- 이게 켈이 감기는 사건이 생긴것이다.
물론 금액도 25만원빡에 안하고 큰금액도 아니니 경찰에서는 그다지 신경을 깊게 봐주지 않는다.
하지만 당한 당사자에게 이것은 큰사건이다.
생각해보면 금액이 큰사건이 아닐수도있다.
하지만 게임내에서 가지고있었던 명성이라던가
아니면 게임내에서 그 케릭을 통해서 유지하고 있었던 인맥, 이것은 한순간에 무너저 버리는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감겼기때문에 그 케릭이 가지고있는 명성은 한순간에 해킹켈로 전락해버리는것이다.
설사 케릭을 돌려받았다고 하고, 돈도 돌려받아도, 이미 게임내에서 받은 영향이란 매우 큰것이다.
하지만 경찰에게는 이것이 하나의 어필이 되지를 못한다. 이유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일수도있고
또하나는 그정도의 사건은 다시 시작하면 되는, 언제든지 그만두면 된다는 그런 이유도 있을것이다.

다시 생각해보면, 만약 이것이 게임이 아니고 사회에서 생긴문제라면....
평상시에 25만원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나의 이름을 써서
내 명성과 내 인맥을 망쳤다면?
조금은 더 과중한 벌로 그리고 조금은 더 신경써서 수사 해주지않을까?
게임이란곳의 사회의 실질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가 그렇게도 큰 갭이 존재하기때문에
처리하는 중요성이 바뀌는 것인가도 싶다.

특별히 어느게 맞고 틀리다는 것을 말할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소중한곳이 있고 그 소중함을 간직해 줘야 하는게 아닐가란 생각을 해본다.
그사람에게 게임이란것이 중요하고 자신이 게임내에서 가지고있는 명성과 인맥이 중요하다면 난 그것을 존중해줄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실이 그렇지 않다고들 할수도있다. 그래서 이런애기를 하는것이 아닐가?
현실이 그렇지 않기에 조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뭐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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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inyvale.puppynbunny.com BlogIcon rainyvale 2009/01/20 23:34  

    게임 외에 모든게 다 그런 면이 있긴 해요. 예를 들어, 제 노트에 있는 어떤 낙서 한 장이 제에게는 중요한 의미와 추억을 담고 있는데, 그 노트를 도둑맞아서 경찰에 노트 찾아 달라고 신고하면 제대로 수사해줄지 의문이죠...  X

    •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9/01/21 13:53  

      ㅎㅎㅎ 네 수사 안해주겠죠..=ㅅ=
      그냥 사실 하고싶었던말은.. 게임이 가지고있는 부정적인 선입견때문에, 그 안에서 일어난일들은 많은것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일들이 되어버리는 거겠죠...
      "그깟 게임" 이라는 인식이 있으니깐요..,,
      노트의 한조각도 추억이고 개인에게 소중한것이지만,
      경찰에게는 중요하지 않으니 -_-
      수사도 안되겠죠 -_-
      .....
      그 선을 긋는것이...누구 몫인지 궁금하지 않나요..=ㅅ=;;?  X

ps3 Life with Sony!

from Hobs/Leftovers 2008/09/19 10:32

Sony has launched a web based social networking map with life on ps3.
this will do make the world smaller and bring the gaming community in front of our door steps.
Some say that this is not a good idea, because now everybody is starting to know where I am and what I'm doing. You get the feeling that your under surveillance all the time.
However, I think that this has an impact on all of us, showing that it'll bring the community in a smaller range and let us know more what's actually out there.
Not speaking educationally, but as a gamer, think about how you could link with other players around the world.
In education we try to do this all the time and actually gaming has started it to became real. :)

got the link from techcruch.
소니에서 해버리고 말았다. 물론 엑스박스나 다른게임이 안된다는 것은아니지만 이번에 라이프를 발표하면서
PS3사용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다른 게임유저들과 같이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어떤이들은 이런 현상을 보고 이제는 혼자이지 못하고 항상 개목걸이를 착용한 느낌이라고 할수 있는데,
오히려 우리의 견목을 높일수 있는 찬스가 아닐까 싶다.
물론 교육적입장에서가 아니라 게임머의 입장으로서는 방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더이상 혼자서 티비와 둘이서 고립된 공간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과 연류되어 게임을 해볼수 있는 기회, 누구나 꿈꿔오던 그런 모습이 아닐까?
교육학에서는 이제는 소샬 즉 남들과 어우러 지내는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외쳐덴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이미 이것을 현실로 들어나게 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세계를 하나로 묶어가고 있는 과정이 아닐까나?

Techcrunch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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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bi.org BlogIcon 한비 [韓非] 2008/09/19 10:33  

    아아아 하지만 저녀석의 "인또넷" 이란 발음 또한 웃기네.ㅋㅋㅋ  X

Using World of Warcraft and Other MMORPGs to Foster a Targeted, Social, and Cooperative Approach Toward Language Learning | Academic Commons 여기서 보면 알수있듯이 Bryant는 와우를 이용한 교육방안을 제시했다. 한비가 보는것은 브라이언트가 보는것과 약간 드리지만, 게임을 교육에 접목 시킬수 있다는 점은 비슷하다고 하겠다. 브라이언트는 학생이 게임을 통해서 써야만 하는 언어를 계속쓰게 되었고 독어 동사활용에 있어서 더 많은 좋은 영향을 보여줬다고 했다.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이것이 브라이언트가 제시한 와우를 사용한다는 면이다. 1. 가장 잘알려진 mmorpg스타일 게임이고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에 가장 잘알려져있다. 2. 다양한 언어를 접할수있다. (게임이 서비스된 나라별로 언어로 되어있으니까) 3. 게임의 구조가 대부분이 다른 mmorpg게임과 유사하다. 그리고 중요한점은 The social environment of Language-learning 이라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교실안에서 선생-학생 사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써 목적을 가지고 움직일때 비롯 언어는 완선된다고 한다. 한비는 비고스키의 이론을 중요시 여긴다. 비고스키와 리언톨프는 인간이란 소샬적인 동물이여서 소샤을 통해서만 비로서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1978) 현재 교실에서 부족한 점은 이런 소샬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다. 선생-학생사이의 대화만 가지고 그리고 목적과 모티브가 다른 학생들 사이에서만 두고봤을때 언어의 발달은 지극히 언어적인지식 (단어, 구조, 문법 등등)에만 치주아지 않았나 싶다. Eng Ver. This is Bryants article about using WOW for language learning tool. I strongly agree with B with some side of his argument. if you check the link, it'll be noticeable, that the student is improving her verb use through chats and quest in the game. The gaming actually gives her the motive and the goal to actually improve or develop her language skills.
  • At the moment, it is by far the most popular MMORPG and has a truly international scope with dedicated servers in the U.S., Europe and Asia.
  • It allows for localization of the game into different languages.
  • The structure of the game is similar to most MMORPGs.
These are the reasons that WOW was used rather than other online games. I do relize that wow is a good material to use in classrooms. However My point is that in classrooms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is so strongly binded that the teachers are to eager to teach and the student is eager to learn. The society, so called the 'real-world' is not constructed in this way. A more social place with interactions based on negotiation and purpose. The motive and the goal would diverse through students which is thought as to be a singular in classrooms. I believe we can achieve a high point range of language ability such as: grammar, structures and vocabulary in classrooms but without the social students will not easily face against the real world. The social factor is a crucial point where vygotsky and Leont'ev has emphasized on their work. Humans are social and only through social they can develop.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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