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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 인기있엇던 만화시리즈 "축구왕 슛돌이"
나도 중학교때인게 이거보고 학교가서 독수리슛 연습한다고 지랄 해본적이 있는것 같다.
축구에 관심도 많이 가지게 해주고 -_- 특히 피구왕 이후에 스포츠 만화가 주류인 틈을 타서
대성공한 만화중 하나. ㅋㅋ

뭐 다름 아니고 마지막 장면에서 결국 슛돌이 중심인 제이윙스와.. 마리오 중심인...(아 팀이름 까먹었다..)와 붙게 된다. 이미 제이윙스는 총알슛의 시져, 도깨비슛의 줄리앙, 독수리슛의 슛돌이등 이미 슈퍼스타로 다 포진되어있는 반면, 마리오쪽에서는 팀웍 ( -_-?) 으로 헤쳐나간다. 그리고 마리오의 비밀무기...(역시나 이름까묵었다..) 이넘이 독수리슛 도깨비슛을 다 따라하며 제이윙스를 겁나게 힘들게 한다.



그때... 마리오와 그넘둘이서 '더블슛'이라고해서 같이 공을 차서 총알슛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낸다.
아... 이게 왜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냐면..



이런 느낌이 아니였을까...라고 생각해서......
마지막에..(골소리..정말 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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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osium.com BlogIcon kimatg 2010/04/26 20:41  

    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  X

  2. 작은새 2010/05/12 04:49  

    안나와...
    ...난 얼마전에, 피구왕 통키 전편을 구했음 ㅇㅇ  X

    • 한비[韓非] 2010/05/13 14:45  

      허걱 내가 받았을때 그딴거 왜 받았냐고 구박했으면서..-.-...
      그리고 링크 고쳤음...  X

How is Identity preserved?
the question I ask as I write my comps.
I'm not sure how people will want to portrayed themselves.
Is it "I" to show who I am? or is it "Me and you" the social part to show what identity is?

having these mixed thoughts, i'm still confused and not fully clear of this idea.
hope i make it to the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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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gid=338450&cid=307180&iid=201318&oid=009&aid=0002244237&ptype=011

경제신문에 저런 글이 떠있떠라..

결국 중요점은 발레리나도 석/박사가 없으면 교수 못한다는것이다.

명예교수로 계속 하기에는 좀 찜찜하고...사실 말이 명예교수지 거의 교수의 기능은 못한다...
그렇다면, 학위를 따는 수빡에 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학위를
따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능인중에서 30이 넘어서 다시 학업에 뛰어든다는 것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힘든지 이해는 간다. 하지만 지도자도 아닌 교수의 길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학위가 필요하다. 이것은 무용에만 그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만 그친 이야기도 아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학교에서 무지 잘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결국 학위가있어야 교수할수있다. 하지만, 차이는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는것...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학위와 경험을 따로 따로 중요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실질적인 모습에서는 경험을 그리고 대학계에서는 학위를 중요시 여겨준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경험이 중요하다. 나도 현재 미국에서 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경험부족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물론 아직 논문 안쓴상태다..-_-a) 정착을 위해서 최소 몇년간의 경험이 중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무용수들의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면 그들이 교수로 돌아오는것이 좀 더 쉽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그들에게 학위를 요구하는것은 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동시에 경험을 중요시 여겨주는 것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용수들의 경험이란 대회의 1등상이 아니라, 출전, 그들이 낸 성적을 보라는것이다. 평점을 보라는것이지 여기서도 1등 갈라내자는것은 아니니까..(1등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_-)

아니면 차라리 특수 대학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무용수들을 전문적으로 길러내는 기능대학.. 여기에는 학위가 그닥 필요없을것 같으니까...

그냥 신문보다가 좀 더 유들이 있게 사회를 만들수있지않을까란 생각에 포스팅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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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eterphone.egloos.com BlogIcon 2010/04/10 01:01  

    아 정말 아이폰의 혁명은 끝이 안 보이네요

    4G 가 나오면 다시 지를것 같은 욕망이 드네요 ㅎㅎ  X

    • 한비[韓非] 2010/04/10 01:56  

      전 미국에서 출시 되자마자 샀는데... 얼마전에 핸드폰보러갔다가 직원이 구석기 폰가지고 다닌다고 구박받았어요..-.-  X

  2. Favicon of http://goodz.tistory.com/ BlogIcon GabrieL 2010/05/25 01:40  

    한비님 말씀에 동감이에요.  X

The Karate Kid 2010!!!

from Hobs/Movies 2010/04/06 11:00
드디어 카라테 키드 (우리나라에서는 뭐로 방영되었는지 모르겠다) 2010이 나오는군요!
윌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성룡이 나온다네요!

스토리를 보니까 80년대 원작과 그닥 큰 차이없는 스토리라인 이겠지만...
향수느끼는거며..이것참 재미있겠어요!!

Finally! Karate kid comes back in 2010!!
Jaden Smith and Jakie chan will be starring in this movie!
man, It's been so long since i've watched the ol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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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z.tistory.com/ BlogIcon GabrieL 2010/05/25 01:41  

    괜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ㅋㅋ
    개봉하면 극장으로 궈궈~~!  X

바로 2주전에 엄마가 우리 서연이를 보러오셨다.
바로 할머니와 손녀의 상봉이라고 할까나..
무엇보다도 서연이가 친할머니의 사랑을 받을수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다고나 할까..

이때를 틈타 난 학교에서 열린 학회를 잠시 들러줬다.
다른것은 별로 관심없었지만, Micheal Wesch의 연설은 보고싶었다.

이사람은 캔자스 시티 대학교수인데 디지털 인류학, 교육에 꽤나 임팩트있는 일을 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뭐 자세한것은 나중에 애기하기로하고...

연설중에 이 교수가 제3국가 어느 지역에 가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줬다.
그중 identity... 즉 정체성에 대해서 말해주었다.
보통 정체성하면 자신을 가리키지만, 이 부족은 내가 아닌 나와 여러사람이 묶여있는 관계가 바로 그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나 보여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도 비슷하지 않을까?
우리의 정체성도 또한 하나가 아닌 나와 웃사람과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을까?
아주 간단한 예로 회사에서 6시가 되었는데 부장이 퇴근을 안한다...
과연 난 퇴근할수있을까? 뭐 할수야있겠지만..앞으로 회사생활이 순탄하지 않을것 같다는 직감은 든다.

미국은 안그런곳도 있지만, 퇴근한다. 내가 중요하니까.. 하지만 우리나라는 내가 회사에서 들어가고 그 집단에서 가지는 관계가 더 중요하다. 이것은 소샬 관계라고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난 이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의 일부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미국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10분넘개 안온다고 해보자.
모르는 사람이 옆에서 충분히 "아 버스 디게 안오네"라고 말을 건넬수가 있다.
이때 일반적으로 대답은 "아 그러네요, 저번에는 20분넘게 기달려봤는데.."
그러면서 서로 자신의 경험담을 기준으로 대화를 해나간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어오면, "네"라고 애기하거나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있다.
이것은 둘사이의 관계가 아직 성립이 안되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체성이 아직 형성이 안된것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뭐 이러이러한 관계망을 가지고있다면, 다른사람이 가지고있는 정체성은 다른 관계망을 가지고있을 것이다. 하지만 둘사이에서 그 겹치는 관계가 없다면, 굳이 새로운 정체성을 확림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 쓰다보니 아직 약간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는것 깉지만,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오히려 우리가 영어를 못하고, 그리고 힘들다고 생각하는부분은 되리어 정체성의 차이가 아닐까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 미국에서는 전혀 먹히지 않을수도 있고, 살아온 방식도 틀린데, 말이 당연히 터지지않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즉, 말을 못한다기보다는 할말이 없는것이 아닐까?
내가 이 사람과 대화에서 얼마나 더 말을 이끌어가야할까...
그런점이 아닐까..란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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