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관심도 많이 가지게 해주고 -_- 특히 피구왕 이후에 스포츠 만화가 주류인 틈을 타서
대성공한 만화중 하나. ㅋㅋ
뭐 다름 아니고 마지막 장면에서 결국 슛돌이 중심인 제이윙스와.. 마리오 중심인...(아 팀이름 까먹었다..)와 붙게 된다. 이미 제이윙스는 총알슛의 시져, 도깨비슛의 줄리앙, 독수리슛의 슛돌이등 이미 슈퍼스타로 다 포진되어있는 반면, 마리오쪽에서는 팀웍 ( -_-?) 으로 헤쳐나간다. 그리고 마리오의 비밀무기...(역시나 이름까묵었다..) 이넘이 독수리슛 도깨비슛을 다 따라하며 제이윙스를 겁나게 힘들게 한다.
그때... 마리오와 그넘둘이서 '더블슛'이라고해서 같이 공을 차서 총알슛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낸다.
명예교수로 계속 하기에는 좀 찜찜하고...사실 말이 명예교수지 거의 교수의 기능은 못한다...
그렇다면, 학위를 따는 수빡에 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학위를
따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능인중에서 30이 넘어서 다시 학업에 뛰어든다는 것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힘든지 이해는 간다. 하지만 지도자도 아닌 교수의 길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학위가 필요하다. 이것은 무용에만 그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만 그친 이야기도 아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학교에서 무지 잘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결국 학위가있어야 교수할수있다. 하지만, 차이는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는것...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학위와 경험을 따로 따로 중요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실질적인 모습에서는 경험을 그리고 대학계에서는 학위를 중요시 여겨준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경험이 중요하다. 나도 현재 미국에서 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경험부족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물론 아직 논문 안쓴상태다..-_-a) 정착을 위해서 최소 몇년간의 경험이 중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무용수들의 경험을 중요시 여거준다면 그들이 교수로 돌아오는것이 좀 더 쉽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그들에게 학위를 요구하는것은 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동시에 경험을 중요시 여겨주는 것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용수들의 경험이란 대회의 1등상이 아니라, 출전, 그들이 낸 성적을 보라는것이다. 평점을 보라는것이지 여기서도 1등 갈라내자는것은 아니니까..(1등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_-)
아니면 차라리 특수 대학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무용수들을 전문적으로 길러내는 기능대학.. 여기에는 학위가 그닥 필요없을것 같으니까...
드디어 카라테 키드 (우리나라에서는 뭐로 방영되었는지 모르겠다) 2010이 나오는군요! 윌스미스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성룡이 나온다네요!
스토리를 보니까 80년대 원작과 그닥 큰 차이없는 스토리라인 이겠지만... 향수느끼는거며..이것참 재미있겠어요!!
Finally! Karate kid comes back in 2010!! Jaden Smith and Jakie chan will be starring in this movie! man, It's been so long since i've watched the ol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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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 X
이거 보고 뿜었었어요...-.- X
안나와...
...난 얼마전에, 피구왕 통키 전편을 구했음 ㅇㅇ X
허걱 내가 받았을때 그딴거 왜 받았냐고 구박했으면서..-.-...
그리고 링크 고쳤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