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I've got the best gift ever! my first born child came into the world today, and my lovely wife had done such a wonderful job! She's a girl, and name is not chosen yet, but still very nervous and so happy to be a dad! wow!!!
드디어!! 2009년 8월 20일 새벽 1시 12분 한비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주 이쁜 딸의 아빠가 된듯싶습니다. 정말이지 어찌나 엄마를 닮았는지!! 아아 고맙더군요!! 크하하하하하
그렇다. 우리나라는 발음에 유독히 민감하고 영어를 잘하는것은 유독히 잘난일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더이상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회계층을 애기해주는 척도가 되어버렸다. 영어를 잘하는것은 승진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자 그럼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을 내포할까? 영어는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쓰기, 읽기, 듣기 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말하기 부분 특히 발음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은 물론 더 연구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가장쉽게 그리고 가장 표면을 바라볼수잇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누구와 애기할때 "그친구 영어 잘하드라!" 라고 말할수있는것은 무었때문일까? 그것은 영어의 발음을 들어보고 판단하기가 편하니까....
읽기나 듣기나, 쓰기 능력은 내가 그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기준을 평가 할수있기때문에 더더욱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발음 이란 부분은 영어 교육에서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발음이란, 결국 그사람의 생긴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불과하니까.....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틀릴것도 없지 않은가? 당연히 겉모습이 중요하니까... 발음도 중요하게 되어버린다는...
그렇다면 왜그럴까? 일단 우리나라사람은 유독히 경쟁적인 것을 좋아한다. 속담에서도 볼수있다. "옆집사촌이 땅사면 내가 배아프다.." 왜 사촌이 땅사는데 내가 아프냐? 경쟁을 하고 또 남에게 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식때문이 아닐까? 또한가지는 우리나라 자식교육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절대로 우리 아이가 남아이보다 뒤쳐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일단 머리는 좋고 다 똑같이 치부해달라고 하며, 예전에는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모양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나아야 하니까...
이런 경쟁적인 구조적인 사회에 영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영어를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어를 다 유창하게 하지는 않으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가 영어의 발음을 가지고 애기해야 한다...라는 어의없는 궤변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쟁적인 부분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그리고 영어 관심에 그리고 영어 시각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To be honest, yes Loveis is way more leveled up then my postings. The reason is very simple. I'm so fuck'en lazy... lol Well, it's Gnomeregan and Level 30 achievement. Gnomeregan, although is a very crazy, maze type of instance, i do enjoy it. I like the interesting quests they have, also enjoy the bosses too. The gnomes or whatever! I personally think it's a very unique dungeon compared to any other level 30-ish isntances. I didn't run the instance as 5 man but Railgun rail it for me..lol...... "domo railjang...:)"
그래..내 흑마는 이미 30을 넘어선 상태이다. 이 스샷은 3.1 패치 스샷이다. 지금 3.2니까... 뭐 이렇게 포스팅이 느린이유는 하나빡에 없지....난 게으름..-_- 마아 하여튼 그노메리언 과 레벨 30기념 스샷.... 개인적으로 저 어취브먼트는 받나 안받나 같은데..--;; 왼지 받으면 상받은기분이라 좋다...
또 한가지.. 던전중에 그노메리언은 내가 좋아하는 던전중하나다. 좀 복잡하고 미로 같긴하더라도, 여전히 놈들을 죽이고 그 기계들이 난무하는 장소는 꽤나 매력적인 장소가 아닐까나.....^^
It's very well know for the gold spammers on U.S servers....
and it's also very well known how people report spam and ignore them...
however....awesome chinese gold spammers...came up with a better solution...lol
미국서버는 중국놈들이 파는 골드에 아주 드러워진다..
여기저기 스팸....
하여튼 재미난건...무시와 스팸보고에 이골이 난놈들은....
엄청난 일을 벌인다는것....
Well, Loveis, been lvling up...and today we got 3.2!! woot! anyway Loveis finally got the "Lunch Lady" achievement. I don't want to keep my 2nd professions down like my other toons... I just want to keep them up..:)
오늘은 한글로만 포스팅을 할까한다. 우연치않게 신문 검색을 하던 와중에 재미있는 기사거리를 하나 발견했다.
허구연 해설 위원이 아직도 일제 시대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자 결론 부터 말하자면 무리해서 바꾸어도 좋다. 우리가 우리식으로 평균자책점이라던가, 사이드암 이라던가 이렇게 만들어내는것은 상관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것은 언어라는것은 역사성을 지니고 사회서을 지니고 있다는것이다.
국어교육학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새롭게 만들었다고 한다고 한들 사회에 자리에 잡히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오랜 시간과 투자와 광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언어라는것은 무엇인가? 언어라고 한다면은 바로 우리가 대화를 위해서 사용하는 도구이다. 물론 도구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언어학자들끼리 많은 싸움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한비는 도구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기에 그쪽으로 생각하겠다.
자 일단 언어는 도구다. 언어가 도구라함은 인간들은 그 도구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이다. 갑자기 어느날 새로운 도굴르 주면서 쓰라고 한들 그게 쉽게 고쳐질리가 없다. 평생 한도구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도구를 사용한다는것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물론 기사에서는 허구연 해설위원이 언어적지배를 당하고 있다고 애기했다. 언어직 지배를 당하는것이 가장 무서운일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일본이 일제 시대때 강제적으로 일어를 사용하게 된것도 그런 이유가 하나가 아닐까싶다. 언어는 문화와 커뮤니티를 이어주는 하나의 도구이기때문에....
하지만, 지배이기도 하지만, 언어라는것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것이다. 재미있는 한사례로 미국에서 옛날 청각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지역에 모아버리는 일을 시행한적이 있다. 한비는 잘모르지만, 수화도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고 들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여기서 모인 사람들끼리 결국 그 지역만의 수화를 탄생시켰다고 한다. 이런것을 전문용어로 Pidgin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특정 목적에 의해 만들어내는 언어... 그리고 이것이 2세대를 거쳐서 모국어로 장착이 되면 creole이라고 부른다.
물론 일제 시대의 향이 아직 언어의 많은구석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걸쳐서 그 언어는 커뮤니티안에서 발달하고 썩여서 2009년 시대에 맞는 한국어로 발달되어 있다는것이다. 아... 뭐 '사라'라던가...'밴또'라던가 아직은 나이 많으신분들이 사용하니까... 요는 언어를 바꾸어서 사라들을 혼돈에 빠트리기보다는 언어가 가지고있는 특성들 그리고 언어교육... 이런것을 강화 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한다.
유해하다고 막아대는것보다는 유해한것을 받아들일수있는 자세를 가르치는게 옳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Made a video of Loveis leveling up. actually just grinding... I had some issues getting used to the new iMovie so...it's really a stinky clip...but enjoy!
Loveis렙업과정을 비디오로 만들어봤따.. 그런데 새로운 아이뮤비...어렵다..-_- 제길 너무 허접시러..뭐 그래도 잼나게 봐주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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