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검색하다가 서울대 교수 로버트 파우저가 애기한 모든국민이 영어를 왜 유창하게 해야 하냐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발음에 유독히 민감하고 영어를 잘하는것은 유독히 잘난일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더이상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회계층을 애기해주는 척도가 되어버렸다.
영어를 잘하는것은 승진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자 그럼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을 내포할까?
영어는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쓰기, 읽기, 듣기 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말하기 부분 특히 발음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은 물론 더 연구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가장쉽게 그리고 가장 표면을 바라볼수잇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누구와 애기할때 "그친구 영어 잘하드라!" 라고 말할수있는것은 무었때문일까?
그것은 영어의 발음을 들어보고 판단하기가 편하니까....
읽기나 듣기나, 쓰기 능력은 내가 그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기준을 평가 할수있기때문에 더더욱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발음 이란 부분은 영어 교육에서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발음이란, 결국 그사람의 생긴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불과하니까.....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틀릴것도 없지 않은가?
당연히 겉모습이 중요하니까... 발음도 중요하게 되어버린다는...
그렇다면 왜그럴까? 일단 우리나라사람은 유독히 경쟁적인 것을 좋아한다. 속담에서도 볼수있다.
"옆집사촌이 땅사면 내가 배아프다.." 왜 사촌이 땅사는데 내가 아프냐? 경쟁을 하고 또 남에게 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식때문이 아닐까?
또한가지는 우리나라 자식교육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절대로 우리 아이가 남아이보다 뒤쳐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일단 머리는 좋고 다 똑같이 치부해달라고 하며, 예전에는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모양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나아야 하니까...
이런 경쟁적인 구조적인 사회에 영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영어를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어를 다 유창하게 하지는 않으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가 영어의 발음을 가지고 애기해야 한다...라는 어의없는 궤변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쟁적인 부분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그리고 영어 관심에 그리고 영어 시각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물론 더 할애기 많지만...와이프가 밥해놓은 관계로 이만 줄인다...^^
그렇다. 우리나라는 발음에 유독히 민감하고 영어를 잘하는것은 유독히 잘난일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더이상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회계층을 애기해주는 척도가 되어버렸다.
영어를 잘하는것은 승진의 지름길이요 성공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자 그럼 영어를 잘한다는것은 무엇을 내포할까?
영어는 말하는것뿐만 아니라 쓰기, 읽기, 듣기 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말하기 부분 특히 발음 부분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은 물론 더 연구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가장쉽게 그리고 가장 표면을 바라볼수잇는 부분이 아닐까한다. 누구와 애기할때 "그친구 영어 잘하드라!" 라고 말할수있는것은 무었때문일까?
그것은 영어의 발음을 들어보고 판단하기가 편하니까....
읽기나 듣기나, 쓰기 능력은 내가 그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기준을 평가 할수있기때문에 더더욱이 발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발음 이란 부분은 영어 교육에서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발음이란, 결국 그사람의 생긴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불과하니까.....
아니,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틀릴것도 없지 않은가?
당연히 겉모습이 중요하니까... 발음도 중요하게 되어버린다는...
그렇다면 왜그럴까? 일단 우리나라사람은 유독히 경쟁적인 것을 좋아한다. 속담에서도 볼수있다.
"옆집사촌이 땅사면 내가 배아프다.." 왜 사촌이 땅사는데 내가 아프냐? 경쟁을 하고 또 남에게 져서는 안된다는 강한 의식때문이 아닐까?
또한가지는 우리나라 자식교육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절대로 우리 아이가 남아이보다 뒤쳐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서도 안되겠지만..일단 머리는 좋고 다 똑같이 치부해달라고 하며, 예전에는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봉투도 드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는 모양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나아야 하니까...
이런 경쟁적인 구조적인 사회에 영어가 들어왔다. 그렇다면 내 아이는 영어를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어를 다 유창하게 하지는 않으니까 가장 눈에 보이는 발음이 중요하다... 그러니 모두가 영어의 발음을 가지고 애기해야 한다...라는 어의없는 궤변이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쟁적인 부분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그리고 영어 관심에 그리고 영어 시각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물론 더 할애기 많지만...와이프가 밥해놓은 관계로 이만 줄인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